동반성장위원회는 오는 28일 서비스업 적합업종 확대방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공청회 패널에는 한국중소기업학회장인 임채운 서강대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고 김세종 중소기업연구원 연구본부장이 '서비스 적합업종 확대방안'을 주제로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음식점업, 제과업 등 지난해 확대한 생활밀착형 서비스업에 이어 여타
이노비즈협회는 12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중소기업, 혁신 그리고 창조경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창조경제 정부 아래 지속가능한 선순환 중소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창희 국회의장, 강창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한정화 중기청장 등 각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지난해와 달라진 동반성장지수 평가 기준으로 기업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번에 발표된 ‘2012년 동반성장지수’는 전년도와는 달라진 기준을 적용했다.
평가배점은 기존 △공정거래(57) △협력(22) △체제(21)에서 △거래관계(40) △협력(30) △체제(30)로 변경됐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공생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협력 및 체제(대기업의 중소기업
동반성장지수가 첫 발표된 지난해 5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최근 대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우려한다”고 밝혔다. 반면 중소기업중앙회는 “발표를 계기로 대기업들이 동반성장에 더 관심을 갖고 사회적으로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를 기대한다”고 환영했다.
시행 1년차에도 온도차는 여전하다. 대기업은 ‘규제가 과도하다’며 볼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지난 50일 동안 중소기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이었다. 연일 이어지는 박 대통령의 ‘중소기업 강조론’에 정·재계, 금융권 등 각계각층의 시선은 오로지 한 곳에 집중됐다.
새 정부는 출발과 동시에 경제의 허리인 중소기업 성장 방안으로 ‘창조 경제 생태계 조성’, ‘중견기업 성장 사다리 구축’이란 큰 틀을 마련했다. 이에 더해
중견기업 육성이 새해 산업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산업계의 허리’인 중견기업 육성 없이는 산업구조 양극화, 일자리 창출 등 우리나라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국내 중견기업 수는 전체 기업의 0.04%에 불과하다. 99.9%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과는 큰 차이를 보인다. 하지만 설비 투자에서 중견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5%
우리나라의 중견기업 육성책 ‘월드클래스300 프로젝트’와 흡사한 정책이 최근 대만에서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지식경제부와 중소기업연구원에 따르면 대만은 지난 10월 ‘중견기업 도약 추진 제안서’를 발표했다. ‘산업의 허리’인 우수 중견기업을 발굴해 육성시키고자 대만 정부 차원의 지원 정책을 마련한 것이다.
특이한 점은 이 같은 대만의 정책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최고경영자 추계포럼을 통해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통한 생산성향상 방안을 제시한다.
한국생산성본부(KPC)는 12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중소·중견기업 및 기관의 CEO 임원 등과 추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유장희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의 개막특강을 시작으로 양금승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
한국세법학회(회장 옥무석)는 오는 13일 강원도 춘천시 강촌에 위치한 더존IT그룹 대강당에서 '최근 기업세제의 동향과 시사점'을 주제로 100人 초청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학회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는 최근 기업법제 개정에 따른 법인세 개정방향, 지방세제 확립방안 등으로 나뉘어 분과별로 동시에 실시된다.
우선, 최근 기업법제 개정에 따른
유장희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이 서비스업 적합업종 선정과 관련돼 업계의 바람을 고려해 선정 작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동반성장위원회는 4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서비스 적합업종 2차 공청회를 열고 서비스 적합업종 선정 가이드라인을 논의했다.
공청회에서 주제발표를 맡은 김세종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영세 소상공인 보호가 가장 기본적인 목표”라며
4일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서비스업 적합업종 공청회가 개최된다.
동반성장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제2 대회의실에서 서비스업 적합업종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서비스업 적합업종 제도 도입의 불가피성과 적합업종 추진의 기본방향, 추진 시 주요 고려사항, 제도 운영에 관련된 사항을 논의 할 예
중소기업연구원은 연구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7월 1일부로 2본부(연구본부, 정책본부) 1실(경영지원실) 체제의 조직으로 개편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연구기능은 연구본부로 통합된다. 중기연구원 측은 연구본부 내에 3개의 실을 설치해 성장전략연구, 글로벌경영연구, 균형성장연구 등의 분야별 연구를 수행하고 정책평가 및 동향분석은 정책본부에 전담시
서비스분야의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 대상은 도·소매업과 음식점업, 개인서비스업을 우선 검토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중소기업연구원 김세종 연구원은 23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유통·서비스분야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 공청회에서 주제 발표를 통해“대기업 진입 등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보호할 수 있고 생계형 서비스업 및 제조업의
중소기업중앙회는 동반성장위원회와 공동으로 오는 23일 오전 10시 여의도 본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비스업분야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 관련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사업영역을 보호하기 위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서비스분야는 그동안 제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기업의 진입이 쉽고 대부분
100세 시대 은퇴 준비하라는 말은 중소기업에 다니는 진모씨(43) 에게는 남의 말만 같다. 당장 먹고 살기에도 힘이 드는데 노후를 대비한 은퇴설계는 진 씨에게는 먼 나라 얘기다. 여윳돈이 있어야 종자돈 삼아 돈을 모으겠는데 여윳돈을 마련하기에는 현실상 어렵기 때문이다. 두 자녀 교육비와 생활비, 전세자금 대출 원금과 이자를 내고 나면 월급통장에 남는 돈이
동반성장위원회가‘중소기업 적합업종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적합업종 지정에 따른 이행력을 강화한다.
정운찬 동반위원장은 31일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은 사회적 약속인 만큼 신고센터가 아니더라도 잘 이행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는 경제민주주의를 실천하는 극히 보편화된 정신”이라고 밝혔다
신고센터는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에 따른 상시 모니터링 체계로 운영되며,
중소기업 기술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책에 대해 실질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는 오는 5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 R&D 지원방안에 대한 공청회’가 개최된다고 2일 밝혔다.
국가위가 주최, 벤처기업협회와 이노비즈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공청회는 R&D애로 및 해소방안에 대해 전문가와 수요자인 중소기업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