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이 확인된 가운데 경찰의 미흡한 초동수사가 지적받고 있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22일 “지난달 12일 변사자 발견 당시 행색이 노숙자 같고 유병언이라고 의심할만한 정황이 없어 무연고자 변사사건으로 처리했다”고 밝혔다.
순천 경찰은 변사체 발견 이후 꾸준히 부패와 건조가 진행된 변사체의 손가락에서 지문을 복원하려는 노력
남궁민이 홍진영애 애정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는 남궁민이 홍진영의 금니를 보고 “귀엽고 섹시하다”고 말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결혼하고 100일을 맞이해 부부텃밭을 가꾸기로 한 남궁민 홍진영 부부는 농장을 가기도 전에 ‘입을 옷’을 두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궁민이 무릎이 훤히 드러나는 바지를
배우 남궁민이 가상 아내 홍진영의 금니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는 남궁민과 홍진영이 결혼 100일을 기념해 부부텃밭을 가꾸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 주말농장을 찾아 부부텃밭을 바꿨다. 남궁민과 홍진영은 열심히 밭일을 한 뒤 꿀맛 같은 새참을 먹으며 즐거운
주원 원빈 패러디
'굿닥터' 주원이 영화 '아저씨'의 원빈을 패러디해 화제다.
24일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에서는 묻지마 살인의 범인이 병원에 나타나 소동이 일어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범인은 자신의 얼굴을 본 아이를 해꼬지 하기 위해 병원에 왔고 박시온(주원)이 그의 행동을 막으며 달려들자 김도한(주상욱)이 범인을 저지했다
배우 최민수가 제대로 망가졌다.
최민수는 23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에 첫 번째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민수는 드라마 '모래시계'를 직접 패러디했다. 최민수는 태수 역을 맡고 신동엽이 우석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니가 맡아. 다른 놈은 싫다"란 대사로 요절복통이 코미디를 선보였다.
이어 최민수는 영화 '홀리데이'
최근 온라인상에 '보석이 된 공룡이빨'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호주 박물관이 공개한 '공포스럽지 않은 아름다운 공룡 이빨' 사진은 수각류 육식 공룡의 이빨 화석으로 알려졌다.
박물관측은 "이 신비로운 화석은 실리카 성분이 공룡의 뼈 틈으로 스며들어가 오팔(단백석)로 굳으면 '보석 공룡 이빨 화석'이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리카는 지각 중에 가장
“‘하루 5000원으로 10㎏ 감량 보장’‘주사한대로 가슴크기 2배로’ ‘금니가격으로 임플란트를’”
소비자를 현혹하기 위한 이같은 불법 의료광고가 앞으로는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개정 의료법에 따라 다음달부터 병원 홈페이지 등을 제외한 모든 인터넷 의료광고에 대해 사전심의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는 무분별한 허위·과장 광고로 건강상 피해를 입는 사례가 늘
금니를 만드는 국내 업체 4곳 가운데 1곳은 금 함량이 미달된 제품이 시중에 무더기로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해 1분기 시중에 유통 중인 치과용귀금속합금 74개 제품을 수거 검사해 20개 제품에 대해 위반사항으 확인해 판매중지 및 회수·고발 조치했다고 13일 밝혔다.
금니로 불리는 치과용귀금속합금의 조성비를 검사한 결과 8개 제조
금니 제조 과정에서 나온 찌꺼기 금으로 만든 금니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2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금니를 제조하고 남은 찌꺼기 금들을 모아 금니를 만들고 실제 금니를 제작하기 위한 금 1500만원 어치를 빼돌려 금은방에 팔아넘긴 혐의(절도)로 치기공사 김모씨(33)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금니 제조 과정에서 나온 찌꺼기 금으로 금니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임플란트 전문의가 시술합니다’라고 광고하는 등 치과 병·의원들의 거짓광고 행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 의료법상 ‘임플란트 전문의’ 자격은 인정되지 않으며 임플란트 시술은 치과의사라면 누구나 시술이 가능한 치료방법중 하나일 뿐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2일 인터넷 홈페이지에 ‘임플란트 전문의’ 또는 ‘임플란트 전문병원’이라
직장인 김모씨(41세)는 얼마 전 아내의 치과치료비로 목돈을 썼다. 생활에 구멍이 뚫린 건 뻔한 노릇. 매달 버는 돈은 뻔하고, 나갈 데도 딱딱 정해져 있는데 계획에 없던 치과치료비가 뭉칫돈으로 나가 몇 달은 고생했다는 김씨. 김씨는 요즘 자기도 금니다 임플란트다 해서 언제 돈 나갈 지 몰라 불안한 마음에 치과보험을 알아보고 있다.
할 때마다 돈 드
임플란트 등 치과 진료를 받게 되면 무엇보다 100만원 이상 들어가는 비용을 걱정하게 된다. 치과치료는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비급여 항목에 속하는 치료가 많아 전체 치료비 중 본인부담률이 60% 이상이다.
최근 치과 치료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을 타깃으로 저렴한 보험료를 전면에 내세운 치아 전용 보험이 잇따라 출시되며 틈새시장을 파고 들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