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배우 김혜영의 탈북 스토리가 공개됐다.
귀순배우 김혜영은 23일 방송된 TV조선 ‘모란봉클럽’에 출연해 탈북하게 된 배경을 털어놓았다.
귀순배우 김혜영은 탈북이 계획된 사실조차 모른 채 부모님이 지방 친척 결혼식에 가자는 말에 길을 따라나섰다고 회상했다.
집안 가구들을 그대로 둔 채 가족들이 떠나자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가 계속
방송 출연 경력이 다수 있는 탈북자들이 자신의 과오 혹은 오해로 대중들의 구설수에 오르는 경우가 과거부터 있어왔다.
4일 KBS1 TV 'TV는 사랑을 싣고' 전철우 편이 재방송된 가운데 탈북개그맨 전철우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000년 결혼했다가 4년 만에 이혼, 또한 동업자에게 사기를 당해 40억의 손해를 본 전철우는 "집
아주대 의대 교수회가 이국종 권역외상센터장에게 폭언한 녹취록이 공개돼 파장을 일으킨 유희석 아주대학교 의료원장에게 "전체 교수에게 사과하고 사임하라"라고 요구했다.
아주대 의과대학 교수회는 16일 오전 병원 의료진 등에게 보낸 이메일 성명에서 "유 원장이 이 교수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포함한 언어폭력을 가한 사실에 경악을 금지 못 한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연예·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北서 음주운전했던 오청성, 또 '음주운전'
2017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총상을 입고 귀순한 오청성이 최근 서울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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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몰고 음주운전' 오청성, '모란봉클럽' 통편집
'JSA 귀순 병사' 오청성 씨가 9일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오청성 씨는 TV조선 '강적들', '모
'JSA 귀순 병사'로 유명한 오청성 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 송치된 가운데, 오청성이 음주운전 사고 당시 타고 있던 차량이 외제차로 알려져 눈길을 사공 ㅣㅅ다.
9일 서울 금천경찰서는 오청성 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한 뒤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오 씨는 지난달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에서 경찰의 음
북한에서 귀순한 오청성(26) 씨의 음주운전 적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됐다. 유명 인사에 대한 피의사실 공표 행태가 새삼 세간의 도마에 오른 모양새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오청성 씨가 지난달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돼 검찰에 송치됐다. 오청성 씨는 2017년 11월 북한군의 총격에 부상을 입은 상태로 우리나라에 귀순한 인물이다. 측정 당시 그의 혈중알코
2017년 총상을 입고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했던 북한군 병사 오청성(26) 씨가 최근 서울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그는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에게 수술을 받고 목숨을 건지며 화제가 된 인물이다.
9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오청성 씨는 지난해 12월 15일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에서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오청성 귀순 병사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오청성은 지난 28일 공개된 TV조선 ‘모란봉클럽’ 예고편을 통해 그간 밝히지 않았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청성은 2년 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을 통해 귀순했다. 오청성은 당일날 아침까지만 해도 귀순 계획이 전혀 없었다고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자신을 향해 총을 쏜 4명의 북한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14일 "문재인 정부와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북한이탈주민보호법을 위반하며 명백한 반인도적 행위를 저질렀다"고 비판했다.
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북한이탈주민보호법은 중대한 범죄자라 하더라도 '북한이탈주민 대책협의회' 심의를 거쳐 보호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
정부가 살인사건에 연루된 탈북자 2명을 북측에 송환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7일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동해상으로 지난 2일 내려온 북한 주민 2명과 관련한 여야 의원의 질의에 “10여명 정도의 살인사건과 연루돼 있다”며 “오후 3시 12분 판문점을 통해 북측에 송환된 것으로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 사람들이 북
국가정보원은 19일 북한 어선이 동해 삼척항까지 진입한 사건에 대해 "2명은 귀순 의사가 있었던 것 같고 나머지 2명은 귀순 의사가 없었던 상황에서 선장에 휩쓸려 내려온 것 같다"고 말했다.
바른미래당 소속 이혜훈 국회 정보위원장은 국정원이 "4명 모두 민간인"이라며 이같이 보고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귀순 의사를 밝힌 선장 남 모 씨에 대
15일 동해안에서 발견됐다는 북한 어선은 바다가 아니라 삼척항 부두까지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어선은 이 과정에서 별다른 제지 없이 부두에 정박해 어민들과 대화까지 나눈 것으로 확인됐다.
KBS 보도에 따르면 강원도 삼척항에서 발견된 북한 어선이 민간 어선들이 드나드는 부두에 정박한 채 일부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때 말투가 이상하다는
15일 오전 강원도 삼척항 인근에서 표류하다 구조된 북한 선원 4명 중 2명이 북한으로 귀환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18일 기자들과 만나 “구조된 북한 주민 4명 중 2명은 귀순, 2명은 귀환 의사를 밝혔다"라고 말했다. 귀환 의사를 밝힌 2명은 판문점을 통해 북측에 인도됐다. 귀환한 선원 2명은 30대와 50대 남성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선원
귀순병사 오청성 씨가 미국 언론을 통해 속내를 전했다.
15일(현지시각) NBC 보도에 따르면 오청성 씨는 인터뷰를 통해 2년여 전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한 귀순 배경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앞서 지난 2017년 11월 이뤄진 귀순 이후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내비친 셈이다.
오청성 씨는 "당일 아침까지도 남한으로 귀순하려는 생각은 없었다"
▲최규백 씨 별세, 최종태(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장)·순록(한국중부발전㈜ 부장) 씨 부친상 = 9일, 강릉아산병원 장례식장 105호실, 발인 11일 오전 6시, 033-610-5985
▲정성모 씨 별세, 정진수(단국대 교수, 전 LG실트론 전무)·혜진·혜경 씨 부친상 = 9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11일 오전 5시, 02-301
합동참모본부는 북한군 1명이 1일 오전 7시56분께 강원도 동부전선 군사분계선(DDL)을 넘어왔으며, 신병을 안전히 확보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군은 오늘 오전 7시56분경 강원도 동부전선 MDL 이남으로 이동하는 북한군 1명을 감시장비로 식별해 절차에 따라 안전조치를 취하면서 신병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북한군의 남하 과정 등 세부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