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출근길·교통정보센터 점검⋯“조속히 해결하겠다”오후 3시 노사 협상 재개⋯합의 시 15일 첫차부터 운행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120다산콜센터를 방문해 상담사들에게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1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120다산콜센터를 방문해 센터 2층과 4층에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틀째에 접어든 14일 서울시가 시민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을 대폭 강화했다.
시는 이날부터 파업 종료 시까지 비상수송대책을 한층 강화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파업 첫날인 13일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안전 강화, 수송력 증대 등 추가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먼저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집중 배차 시간을 평시
서울시가 13일로 예고된 시내버스 노조의 파업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지하철 운행 횟수를 늘리고 막차 시간을 연장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교통수단을 총동원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먼저 교통운영기관, 자치구,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즉각적인 수송 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와
서울시가 31일 밤 보신각 일대에서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개최함에 따라 도심 교통 통제와 대중교통 운행이 조정된다.
행사는 31일 오후 11시부터 2026년 1월 1일 오전 0시 20분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총 33회 타종과 함께 보신각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타종에는 시민 영웅과 사회 각계 인사 등 11명이 참여한다.
도로 교통
기상청 전날 퇴근길 폭설 예고에도 도로 마비서울시, 출근길 지하철 증차에도 시민 불편 이어져도로에는 폭설로 방치된 차량 아침까지 그대로
수도권에 내린 ‘기습 폭설’로 4일 퇴근길이 마비되며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기상청은 폭설급 첫눈을 예고했지만 퇴근길 곳곳은 아수라장이 됐고 여파는 아침 출근길까지 이어지고 있다.
5일 서울시 교통정보센터(TOPIS
4일 오전 7시 58분께 서울 중랑구 면목로 일대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도로가 전면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 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면목2동사거리에서 지하철 7호선 면목역으로 향하는 면목사거리 구간, 나무그늘아래카페 앞 상수도파열로 인해 양방향 통행이 모두 막힌 상태다.
중랑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도로 누수로 겸재로 (면목2동사거리-면목역사거리 방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행사 기간 자율주행 셔틀 2개 노선이 공식 참가자를 맞이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APEC 기간 중 행사가 개최되는 경주 보문단지 일원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자율주행 셔틀은 기아, KGM 등 국내 대표 완성차의 하드웨어에 자율주행 전문기업(오토노머스 에이투지)의 소프트웨어를
10일 오전 6시 50분께 서울 광진구 강변북로 잠실철교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잠실철교 북단에서 잠실대교 북단으로 향하는 일부 차로가 통제돼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 교통정보센터는 이같이 알리며 “화재 출동으로 후미 정체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일 "국민께서 추석 명절을 더욱 안전하고 편안히 보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교통대책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윤덕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국가교통정보센터에서 2025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관련 준비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이번 추석 연휴가 평소보다 길어 국민의 이동은 분산되겠지만, 고속도로 휴게소, 철도역
29일 오전 서울 삼일대로 남산1호터널 도심방향 구간에서 차량 고장으로 교통이 부분 통제되고 있다.
서울특별시 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3분께 남산1호터널 입구~중간구간 도심방향 2차로에서 운행 중이던 차량이 고장으로 멈춰섰다. 현대 해당 차량이 차로를 막으면서 일부 통행이 제한된 상태다.
27일 저녁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 대규모 인파가 모여들고 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축제에는 100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 여의나루역은 이미 시민들로 가득 찼다. 곳곳에 안전 요원이 배치됐고 ‘역사가 혼잡하니 멈추지 말고 이동해달라’는 안내 방송이 나왔다.
마포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파트너스하우스(용산구 한남동)에서 모하메드 알리 알 쇼라파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행정교통부 의장을 만나 양 도시 간 정책 교류와 기업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부다비의 대규모 인프라 사업과 도시계획, 교통, 경제 정책 전반을 이끌고 있는 알 쇼라파 의장은 오 시장이 UAE를 찾았던 지난해 5월, 서울시-아부다
17일 오전 서울시 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집중호우로 인해 올림픽대로 하남방향 행주대교 남단에서 방화대교 남단 구간에 물이 고여 차량 통행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 김포방향 올림픽대로의 행주대교 진입 구간과 강변북로 구리방향 가양대교 북단에서 월드컵대교 북단 구간 역시 물고임으로 주의가 요구된다고 알렸다.
20일 오전 6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되면서 통제됐던 도로 곳곳의 통행이 재개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으로 동부간선도로와 북부간선도로는 통제 구간 없이 차량 소통이 모두 재개됐다.
앞서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TOPIS) 등은 동부간선도로 성동 JC에서 군자교 분기점, 성수분기점에서 의정부 방향 수락지하차도 교량별 진입
20일 오전 6시 기준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일부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TOPIS)와 서울안전누리에 따르면 동부간선도로 성동 JC에서 군자교 분기점, 성수분기점에서 의정부 방향 수락지하차도 교량별 진입부 램프구간이 전면 통제됐다.
동부간선도로 의정부 방향 중랑교·군자교·장안교·월릉교 진입램프도 통제된 상황이다.
서울시 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12일 오후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시흥IC에서 구로전화국으로 향하는 구로전화국 사거리(남부순환로 1383-2)에서 지반 침하가 발생했다. 직경 150㎝, 깊이 110㎝로 조사됐으며 교통사고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주변 도로를 통제하고 안전진단을 실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