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체스 1골 1도움'
남미의 강호 칠레가 2014 브라질 월드컵 B조에서 최약체로 평가받는 호주를 예상대로 제압하고 첫 승을 신고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4위 칠레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의 쿠이아바의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열린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알렉시스 산체스(바르셀로나)의 활약을 앞세워 호주(62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70) 감독이 심판을 맹렬하게 비난한 대가로 총 5경기 동안 벤치에 앉을 수 없게 됐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맞수 첼시와의 리그 경기에서 패하고 나서 주심에게 독설을 퍼부은 퍼거슨 감독에게 3경기 출장 정지와 3만 파운드(약 550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했다고 17일
아르헨티나에게 2대0으로 끌려가던 경기가 전반종료 직전 이청룡의 극적인 골로 시민들 분위기는 180도 반전됐다.
박주영의 자책골 때까지 희망을 가지던 시민들은 32분 아르헨티나 이과인의 추가골이 터지자 침통해 했다. 그러나 시민들은 이청룡이 아르헨티나 수비수의 실책을 놓치지 않고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키자 승리한 듯 환호하였다.
친구들과 신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