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56.1%, 매출 28.7% 증가천궁·해궁 등 유도무기 양산사업이 매출 견인수주 잔고 25조원“연내 UAE 현지법인 설립”
LIG Defense&Aerospace(LIG D&A)가 올해 1분기 수출 사업 확대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두 자릿수 성장했다. UAE향 천궁-II 사업 매출이 본격 반영되고, 유도무기와 항공전자·전자전 부문 매출
9일 오후 6시까지 서류 제출
국토교통부는 토요일인 9일에도 토지거래허가 신청을 서울시 각 자치구와 경기도 해당 구청 및 시청에서 접수할 수 있다고 7일 밝혔다.
토지거래허가는 규제 지역인 서울 전역과 경기12개 지역에서 부동산을 거래할 때 신청한다. 거래 당사자는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접수처를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 대
삼진제약(Samjin Pharm)은 온택트헬스(Ontact Health)와 심장초음파 인공지능(AI) 솔루션 ‘소닉스헬스(SONIX HEALTH)’의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삼진제약은 소닉스헬스의 국내 공급 및 유통을 전담한다. 양사는 국내 의료기관 내 제품 도입 확대와 공동 마케팅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로킷헬스케어가 사우디아라비아 의료기업 라이프호프와 만성신장질환 인공지능(AI) 플랫폼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중동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특히 이번 계약은 단순 기술 공급을 넘어 AI 기반 만성질환 예측 플랫폼의 반복 수익 구조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협력은 알바얏 메디컬을 중
HD현대일렉트릭이 북미 최대 전력기기 전시회에서 1730억원 규모의 765kV 초고압 전력 설비를 수주하고, 차세대 기술 로드맵을 공개하는 등 현지 전력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HD현대일렉트릭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전력 산업 전시회 ‘IEEE 2026’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2년마다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ABB, 지멘스 에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의 복귀와 관련해 소속사가 "긍정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7일 어도어 측은 본지에 "향후 활동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별도로 드릴 수 있는 입장은 없으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뉴진스 사회
美 미군기지 행사 후 59만달러 추가 발주… 93개 커미서리 입점 기반중국서도 88만5000위안 수주…왕홍 연계 마케팅으로 공략 가속“단순 시장 테스트 넘어 반복 공급 단계 진입…실질적 성과 중심 확대”
넥사다이내믹스가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인 화장품 해외 유통 사업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내며 순항하고 있다. 미국 내 미군기지 유통망과 중국 시장에서 잇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가 이달부터 본격화되는 가운데, 농지 임대차 시장의 음성적 거래를 양성화하기 위해서는 단순 규제보다는 실질적인 '합법적 출구 전략'이 시급하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왔다.
국회입법조사처가 4월 23일 개최한 '농지 임대차 시장 현황분석 및 개선과제' 전문가 간담회 자료를 보면 채광석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발제를 통해 국내 농지
국토교통부가 한국도로공사 퇴직자단체인 도성회와 도로공사를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한 결과, 비영리법인 운영 취지에 어긋난 수익 배분과 휴게시설 운영권 특혜 의혹 등이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도성회는 1984년 설립된 도로공사 퇴직자단체다. 국토부는 지난 1월부터 도성회와 도로공사를 상대로 고속도로 휴게시설 운영 적정성 등에 대한 감사를 진행했다.
감사
프로젝트파이낸싱(PF) 경색과 공사비 급등으로 지연 우려가 커진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에 정부가 정책금융 카드를 꺼내 들었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전용 펀드를 조성해 사업 초기 자금 조달 부담을 낮추고 절차 간소화까지 병행하면서 정비사업 속도전에 나선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안정적인 사업비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6000억원 규모
법무부는 지난달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침해 실태에 대한 점검을 진행해 8개 시‧군 내 61개 사업장에서 8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법무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인권침해 문제를 근절하기 위해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조사관들은 지난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전국
암 관련 고지만 적용⋯고지기간 1~5년 세분화검사부터 진단·치료까지 암 치료 전 과정 보장
KB손해보험이 유병자도 암 관련 고지만으로 치료 전 과정을 보장받을 수 있는 신상품 ‘KB 3.N.암 심플러스(Simple us)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기존 유병자보험에서 요구하던 중대질병 고지 항목 가운데 ‘암’ 관련 사항만 따로
블록체인 컴플라이언스 전문기업 보난자팩토리가 신한은행에 가상자산 거래 모니터링 솔루션을 공급한다.
보난자팩토리는 신한은행과 ‘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 내부통제 소프트웨어 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KYT(Know Your Transaction) 솔루션 ‘트랜사이트(TranSight)’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트랜사이트는 블록체인 지갑의 위험도를
비트코인이 8만1000달러 선에서 상승세를 보인다.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미국 행정부의 가상자산 정책 구체화, 그리고 대형 금융사의 가상자산 시장 진출이 잇따르며 상승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 가상자산 통계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6% 오른 8만1424.99달러(주요 거래소 평균가)에 거래됐다. 이더리움
인공지능(AI) 기술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포털 ‘다음’ 운영사인 AXZ 인수를 최종 확정했다.
7일 업스테이지는 4개월 간의 심층 실사를 거쳐 카카오가 보유한 AXZ 지분 인수 절차를 마무리하고 본 계약을 최종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스테이지와 AXZ 모회사인 카카오는 지난 1월 카카오가 보유한 AXZ 지분 전량을 업스테이지로 이전하는 동시에 카카오
중동 파트너와 3MW 본계약 체결…6월 중 20MW 후속 물량 논의국내서도 농어촌공사 수상태양광 수주…공공 시장 지배력 강화
에스에너지가 차세대 태양광 기술력을 앞세워 중동 시장과 국내 공공 부문에서 잇따라 수주를 달성했다. 고효율 기술인 ‘HJT(Heterojunction, 이중접합)’ 모듈을 필두로 글로벌 시장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종합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에쓰씨엔지니어링이 반도그룹 계열사에 편입된 이후 첫 번째 대규모 성과를 거뒀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듀폰스페셜티머터리얼스코리아로부터 279억원 규모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 설계·조달·시공(EPC)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듀폰스페셜티머터리얼스코리아가 천안공장 내에 추진하는 반도체 공정용
유진투자증권이 현대로템에 대해 견조한 실적과 방산 해외 수주 가시성을 확보했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1만6000원으로 상향했다고 7일 밝혔다.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방산 대규모 해외 수주 기대감 유효하다"며 "하반기 이라크 및 페루 정치 지형 안정화 후 K-2 전차 수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승윤 연구원은
누보가 생산 운영 효율화에 힘입어 1분기 가동률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완효성 코팅비료(CRF)와 복합비료 중심으로 생산 안정성이 강화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도 커지는 모습이다. 회사 측은 운영 최적화 전략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누보는 2026년 1분기 생산 가동률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개선됐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7일 셀트리온에 대해 신규 제품 매출 성장과 고수익 제품 비중 확대를 바탕으로 체질 변화가 본격화된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했다.
셀트리온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14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219억원으로 115.4% 늘었다. 전 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한 것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