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롯데푸드, 롯데제과와 공동으로 ‘롯데 아이사랑 어린이집’을 10일 개원했다고 밝혔다.
롯데 아이사랑 어린이집은 롯데 양평동 사옥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자녀 중 만 1세에서 만 3세까지의 유아들을 돌보는 시설이다. 양평동 사옥에서 100m 거리에 위치해 직원들이 아이를 맡기고 찾기 쉽도록 했으며, 출퇴근 편의를 고려해 오전 7시 30분부터 저
롯데홈쇼핑은 자사 서비스 채널을 직접 평가할 ‘고객평가단’ 제14기 회원 400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평가단은 내년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롯데홈쇼핑 채널 모니터링 △방송품질 설문조사 △마케팅 설문조사 참여 △상품 아이디어 제안 △게시판 참여 등 롯데홈쇼핑의 다양한 분야를 체험하게 된다. 활동기간 동안 롯데홈쇼핑 임직원과 동일한 할인
롯데홈쇼핑은 1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동반성장 베스트 파트너 시상식’을 열고, 지난해 매출 및 성장률이 가장 우수한 22개 협력사를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동반성장위원회 김종국 사무총장과, 경영연구소 윤태익 교수, 롯데홈쇼핑 강현구 대표이사, 22개 협력사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롯데홈쇼핑 임원 전원이
롯데홈쇼핑은 설을 앞두고 납품 대금 405억원을 기존 지급일보다 일주일 가량 앞당겨 오는 22일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롯데홈쇼핑과 거래하는 중소 업체 3100여 곳은 기존 일정보다 납품 대금을 빨리 받을 수 있게 됐다. 롯데홈쇼핑은 협력사들의 자금 수요가 많은 명절 전 납품 대금을 정기지급보다 앞당겨 지급해 자금난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달 롯데홈쇼핑 휴게실에서 열린 사내 탁구대회에 예정에 없던 참가자가 등장했다.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가 사전 연락도 없이 불쑥 나타난 것. 라켓을 잡은 강 대표는 직원들과 한바탕 땀을 흘렸고, 응원까지 열정적으로 참여한 후 직원들과 둘러앉아 자장면까지 야무지게 먹고 일어났다.
강 대표가 공채에 합격한 신입사원들 부모에게 꽃바구니와 함께 보낸 카드도
LG유플러스 자회사 미디어로그는 지난 2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12월1일자로 신임 대표이사에 강현구 LG유플러스 SC본부 컨버지드홈사업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강현구 대표이사는 2005년 LG전자 PC해외마케팅담당을 거쳐 2006년부터 LG데이콤 경영기획담당·e-biz사업부장, 2010년부터 LG유플러스 경영지원담당·구매담당·스마트홈사업부장·컨버
롯데홈쇼핑 콜센터가 품질 1위 평가를 받았다.
롯데홈쇼핑은 19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한국표준협회·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주최하는 ‘2013 KS-CQI 콜센터품질지수 인증 수여식’에서 TV홈쇼핑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롯데홈쇼핑 스마트컨택센터는 TV·카탈로그 등 채널별 전문 상담원과 서비스 향상 교육장을 갖췄으
환율 향방을 결정할 이달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FOMC) 결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한국시각으로 오는 31일 새벽 3시에 FOMC 성명서를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이달에는 테이퍼링(자산매입 규모 축소)이 결정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그러나 FOMC 성명서의‘뉘앙스’에 따라 환율의 방향성에 변화가 생길
집 안에서 보던 영화를 끊기지 않은 상태로 외부로 이동,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 N스크린 시대.
이런 N스크린을 넘어, 이젠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닌 새로움을 만들어 가는 세컨드스크린(Second Screen) 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다.
세컨드스크린이란 TV로 스포츠 중계를 보는 중에, 스마트패드나 스마트폰으로 상대 전적을 찾아보거나 해당 선수를 검색해
롯데홈쇼핑은 2000여개 협력사에 판매대금 400억원을 조기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자금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를 돕기 위한 조치다.
이번 선지급은 기존 지급일(23일)보다 열흘 앞당긴 오는 13일에 지급된다.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는 “판매대금 조기지급을 통해 협력사 직원들이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는 데 조
롯데홈쇼핑은 17일 경기도 군포시에 ‘신(新) 물류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30억원을 투자해 준공된 이번 신(新) 물류센터는 기존 물류센터 대비 면적을 2배 이상(1만9095㎡->3만5128㎡) 넓혔다. 상품 보유율은 약 2.2배, 입고능력은 2배, 출고능력은 2.3배 가량 향상됐다.
또 내부 동선을 최적화하고 설비 자동화를 통해 작업 및 배
롯데홈쇼핑은 11일 136개 협력사에 수박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초복맞이 협력사 수박 전달 행사’는 그 동안 롯데홈쇼핑과 함께해온 협력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동반자로서 상생해 나가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이날 롯데홈쇼핑과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 MD(상품기획자)는 협력사를 방문해 강현구 대표, 상품부문장,
롯데홈쇼핑은 10일 아시아온라인쇼핑비전 시상식에서 TV쇼핑부문 아시아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TV 유통 플랫폼을 통해 단기간에 괄목할 만한 매출신장을 이루고 국내 최고의 기술력과 업계 최초 FULL HD 방송 시스템으로 홈쇼핑 문화를 선도하는 리딩기업으로 자리잡았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는
롯데홈쇼핑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내 ‘2013 내일행복 자활박람회’ 전시관 운영을 통해 상생경영에 앞장서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이하 ‘한기협’)와 함께 총 8개 전시관을 운영해 자활 기업 및 사회적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취약계층에게 사회 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해 영업활
롯데홈쇼핑은 8개 협력사 대표를 초청해 ‘동반성장 협력사 간담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 자리는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팔래스 호텔에서 롯데홈쇼핑 강현구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롯데홈쇼핑은 협력사와‘동반성장 지원정책’, ‘MD와의 협력관계’, ‘협력사 판로 지원 시스템’ 등 세 가지 사항에 대해 논
롯데홈쇼핑이 다양한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감동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최상의 고객 대응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기존 콜센터를 스마트컨택센터로 바꿨다. 스마트컨택센터는 단순 콜센터를 넘어 고객이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든 임직원이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체험하고 스마트한 서비스를
롯데홈쇼핑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인터넷몰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컨택센터’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스마트컨택센터는 150명 규모의 전문 상담원과 서비스 향상 교육장을 갖추었다. 롯데홈쇼핑은 그 동안 부산 거제동에 1개, 대구 고성동에 1개 등 총 2개의 스마트컨택센터를 운영해 왔다. 오는 8월까지 TV, 카탈로그
LG유플러스가 세계 최초로 한 화면에 4개 방송채널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멀티뷰 IPVT 방송서비스를 30일부터 전격 제공키로 함에따라 안방 TV시청이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우선 드라마족이나 스포츠마니아들은 이제 동시간대 방송중인 여러 드라마나,프로야구 동시중계 등을 고민할 필요없이 한 화면에 띄워놓고 볼수 있게 됐다.
이용자는 실시간으로
LG유플러스의 IPTV ‘u+tv G’가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인터넷 전화 ‘070playerⅡ’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장상(KAIT회장상)’에 선정됐다.
1994년 제정돼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은 IT분야의 발전 및 개발을 위해 수여하는 정보통신 기술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