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22개 협력사, 동반성장 베스트파트너”

입력 2014-02-1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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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위원회 김종국 사무총장(사진 앞줄 왼쪽부터 일곱번째), 롯데홈쇼핑 강현구 대표이사(사진 앞줄 왼쪽부터 여섯번째), 22개 협력사 대표이사 등이 12일 ‘동반성장 베스트 파트너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1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동반성장 베스트 파트너 시상식’을 열고, 지난해 매출 및 성장률이 가장 우수한 22개 협력사를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동반성장위원회 김종국 사무총장과, 경영연구소 윤태익 교수, 롯데홈쇼핑 강현구 대표이사, 22개 협력사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롯데홈쇼핑 임원 전원이 참석해 협력사와 함께 ‘동반성장’을 꾸준히 실천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롯데홈쇼핑 강현구 대표는 “협력업체와 마주 앉아 솔직한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협력사와의 소통 채널을 대폭 강화하고 실질적인 노력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및 상생을 위해 2008년부터 약 4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도 5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우수 협력사와 동반성장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롯데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반성장 아카데미에도 매월 협력사 대표 및 직무 관계자들을 초청하고 있으며, 연 1회 이상 협력사 초청 상생간담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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