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콜센터품질, TV홈쇼핑 부문 1위”

입력 2013-11-19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동훈 롯데홈쇼핑 고객지원부문 이사(왼쪽)와 김창룡 한국표준협회 회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 콜센터가 품질 1위 평가를 받았다.

롯데홈쇼핑은 19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한국표준협회·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주최하는 ‘2013 KS-CQI 콜센터품질지수 인증 수여식’에서 TV홈쇼핑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롯데홈쇼핑 스마트컨택센터는 TV·카탈로그 등 채널별 전문 상담원과 서비스 향상 교육장을 갖췄으며, 그동안 쌓아온 상담 노하우를 집약해 보다 표준화되고 친절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모든 임직원이 스마트컨택센터 상담업무를 의무적으로 시행하고, ARS를 통한 구매 체험을 진행하는 등 고객 입장에서 경험하고 서비스를 평가하는 눈높이 프로그램을 시행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는 “2013년을 고객감동경영의 해로 선언하고 지난 6월 스마트컨택센터를 오픈해 고객이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TV홈쇼핑 부문 1위 수상을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고객접점에서부터 신뢰와 감동을 주는 글로벌 NO.1 홈쇼핑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KS-CQI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9개 업종, 138개 기업, 18개 공공기관의 콜센터 상담원에게 모니터요원이 가상고객으로 직접 전화하고 전문요원이 평가하는 ‘미스터리 콜 조사’와 3개월 이내 콜센터 이용경험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합산해 발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85,000
    • -0.68%
    • 이더리움
    • 3,447,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38%
    • 리플
    • 2,114
    • -1.03%
    • 솔라나
    • 126,900
    • -1.01%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51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21%
    • 체인링크
    • 13,750
    • -0.36%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