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ㆍ최대 60㎝ 폭설 동반한 눈 폭풍…3일까지 이어질 수도
강한 바람을 동반한 눈 폭풍이 미국 북동부 일대를 강타해 뉴욕과 뉴저지 등 주요 지역이 사실상 마비됐다.
1일(현지 시간) CNN에 따르면 미 국립기상청(NWS)은 펜실베이니아주부터 뉴잉글랜드 지역까지 북동부 여러 주에 1∼2피트(약 31∼61㎝)의 눈이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절정에 달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7일 오후 8시부로 대설 대처를 위한 중대본 비상대응 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다.
앞서 재난 안전 주무 부처인 행정안전부는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와 17개 시·도 등이 참여하는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기관별 대설 대책을 점검하고 이날 오후 2시부로 중대본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서울시가 대설예보에 따라 자치구, 유관기관 등과 협조해 비상근무체제로 돌입한다.
서울시는 17일 기상청이 이날 낮부터 다음 날인 18일까지 2~7cm의 눈이 예보한 것과 관련해 오후 12시부터 제설 1단계를 발령하고 제설차량과 장비를 전진 배치했다.
서울시는 서해지역 강설 이동 경로에 설치된 CCTV를 통해 강설 징후를 사전 포착해 서울에 눈이 내리
서울시는 13일 오전 8시를 기점으로 제설 비상근무를 해제하고, 평시 근무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설로 서울에 최대 6.5㎝의 눈이 내렸다. 서울시는 제설 2단계 비상체제로 인력 1만9268명, 장비 2216대, 제설제 6118톤을 투입했다. 전날 오후 8시 대설주의보가 해제되면서 제설 1단계로 하향했다.
이날 오전 8시 제설 비상근무는 해제
서울시는 기상청이 12일 오후 3시 40분을 기점으로 서울 동남ㆍ서남권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해 제설 비상근무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정오를 기해 1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단계에서는 제설 인력과 차량이 대기하고 제설제를 미리 살포한다. 2단계로 격상하면 실제 제설작업을 시행한다. 인력 8000명, 차량ㆍ장비 1000여 대를 투입
12일 낮부터 서울·경기 등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 지방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 오후 3~6시께 강도가 가장 커질 것으로 예보됐다. 퇴근길과 맞물린 시간대라 교통혼잡이 예상되면서 시민들의 우려는 커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안 지역에 남북으로 길게 발달한 눈구름대의 영향으로 서해안에서 시작해 서울과 경기 남부 등으로 눈이 내리는 지역이 점차 확
서울시는 12일 수도권에 오후 1~3cm의 적설이 예상된다며 12시부터 자치구 시설공단 등 33개의 제설기관 전체가 1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1단계 상황 발령으로 약 4000명의 인력과 1000여 대의 제설 차량(장비)이 강설에 대비해 제설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급경사 지역과 취약도로에는 사전에 제설제를 살포해 강설에 대비한다.
교통 혼잡
지구촌 곳곳이 새해 기후변화로 인한 눈폭탄과 한파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일본 육상 자위대원들이 10일 폭설로 차들이 계속 정체된 후쿠이현 호쿠리쿠고속도로에서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일본 중부 호쿠리쿠 지방에서는 평년 대비 최대 10배 많은 눈이 내리면서 각종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내린 폭설 영향으로 현재까지 8명 이상이 사망하고, 277명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야간 임무 수행 중 실종된 해군 함정 간부 1명이 9일 실종 12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어제 백령도 남방 해역에서 실종된 우리 해군 함정 간부 1명이 오늘 오전 10시께 사고 발생 인근 해상에서 사망한 채 발견돼 평택항으로 이송하고 있다”고 밝혔다.
숨진 해군 간부는 450t급 유도탄고속함 소속 중사
서울시가 7일 폭설과 한파로 크고 작은 사고들이 발생하자 24시간 상황실을 가동해 취약계층 보호에 나섰다.
서울은 2018년 1월 이후 3년 만에 한파경보가 발효됐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25개 자치구, 관계기관 등과 함께 한파로 인한 시민피해가 없도록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시설복구반 △농작물대책반 △구조ㆍ구급반 등 총 8개 반 구성된 '한파 종합
용인 경전철이 폭설로 운행이 중단됐다.
용인시청은 6일 “강설로 인해 21시 30분부터 경전철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용인 경전철 운행 중단에 시민들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갑자기 내린 폭설에 차를 두고 일부러 경전철을 택했다고 전한 네티즌은 집까지 걸어가야
티웨이항공이 겨울철 안전 운항 및 현장 대응을 위한 훈련을 했다.
15일 티웨이항공은 김포공항 안전훈련센터 내 운항통제실에서 겨울 폭설 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 훈련을 최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주도에 폭설이 내리는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해 진행된 이번 훈련은 영업부서, 운항통제, 운송팀, 공항지점장, 예약센터 등 유관부서가 참석해 화상회의를 통한 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의료진이 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신성이엔지가 이동형 음압격리실과 선별진료소의 설계 및 제작을 통해 검진 및 관리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
신성이엔지는 아바타메드와 지난 6월 말 임시 선별진료소를 삼성서울병원에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의료진과 방문자가 완벽하게 분리된 상태에서 안전하게 검진
신성이엔지가 위니케어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전염성 높은 질병 환자의 진료 및 치료를 위해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 이동형 스마트 음압병실을 기부한다.
9일 신성이엔지는 전날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 이동형 스마트 음압병실 1대를 전달하고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양 측이 각각 전문성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전염병 대응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
월요일인 17일 전국이 흐리고 추울 전망이다. 서쪽 지방에는 강설이 이어질 예정이다.
기상청은 16일 서해 상에서 해기차에 의해 만들어진 눈 그림대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서울과 경기ㆍ강원 영서ㆍ경상도는 오후 3시, 충청과 전라도는 밤늦게 눈이나 비가 그칠 전망이다. 제주도는 18일까지 눈이나 비가 이
서울시가 눈이 오면 자동으로 도로에 제설제가 뿌려지고, 눈이나 얼음이 도로표면에 닿으면 물로 변해 결빙을 막는 도로포장 신기술을 도입된다.
21일 서울시는 “겨울철 결빙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10년부터 상황실 근무자의 모니터링을 통해 원격으로 가동하는 액상살포장치(물로 된 제설제 살포기)를 고갯길, 지하차도,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구간에 설치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연예·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안나푸르나 실종 한국인 4명 사흘째 수색…문재인 대통령 "최선 다해달라"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충남 교육봉사단 교사 4명이 17일(현지시간) 눈사태를 만나 실종된 가운데,
성동구는 겨울철 강설 및 결빙 등에 의한 보행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30일 응봉초등학교 급경사 통학로(보도)에 융설시스템(도로 열선) 설치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성동구는 2018년 급경사 구간이면서 노약자, 초등학생 등 보행약자가 주로 통행하는 금호산길 보행로, 옥수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에 융설시스템을 시범 설치했다.
서울시가 겨울철을 대비해 ‘2019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14일 서울시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한파, 폭설, 미세먼지 발생 등 겨울 재난 및 재해로부터 시민안전 확보와 삶이 취약한 서민 보호활동에 나선다”며 “기온이 갑자기 내려가는 한파 현상, 눈 치우기, 화재예방에 중점을 둔 안전, 보건 및 환경, 민생안
한류타임즈, 한류AI센터, 나노메딕스가 참여한 컨소시엄(이하 한류 컨소시엄)이 세계 1위 인공강우 전문기업 ‘WMI(Weather Modification International)’의 경영권 인수를 목적으로 지분 투자에 나선다.
한류 컨소시엄은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한류AI센터 본사에서 WMI와 양해각서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