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늘 강설예보…제설 1단계 비상근무 돌입

입력 2021-01-12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에서 바라본 암사대교 인근의 얼어붙은 한강 수면 위로 눈이 덮여있다. (뉴시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에서 바라본 암사대교 인근의 얼어붙은 한강 수면 위로 눈이 덮여있다. (뉴시스)

서울시는 12일 수도권에 오후 1~3cm의 적설이 예상된다며 12시부터 자치구 시설공단 등 33개의 제설기관 전체가 1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1단계 상황 발령으로 약 4000명의 인력과 1000여 대의 제설 차량(장비)이 강설에 대비해 제설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급경사 지역과 취약도로에는 사전에 제설제를 살포해 강설에 대비한다.

교통 혼잡으로 인해 제설 차량 운행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지방경찰청에 협조도 요청했다.

한제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눈이 퇴근시간대까지 계속될 수 있어 시민들도 퇴근 시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46,000
    • +0.42%
    • 이더리움
    • 2,695,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0.2%
    • 리플
    • 1,454
    • +0.55%
    • 솔라나
    • 104,800
    • +1.75%
    • 에이다
    • 282
    • -1.4%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3.47%
    • 체인링크
    • 11,610
    • +0.52%
    • 샌드박스
    • 58.1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