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영업이익이 내년 2분기까지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여 다른 투자 대안에 비해서 투자 매력이 높다고 판단됨
-MC사업부 영업이익 개선으로 올해 대비 다음해 영업이익이 40% 증가할 것으로 예상
-시장 점유율 개선으로 다음해 스마트폰 시장 내 입지가 올해 보다 개선될 것으로 기대
-북미 시장은 LTE 단말기로 충실히 공략하고 있으며 서유
LIG투자증권은 16일 LG전자에 대해 넥서스4 등 새 스마트폰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김기영 연구원은 “13일 7개국에 1차 출시된 넥서스4는 호주 영국 프랑스 미국 등 대부분 국가에서 30분 이내에 품절되는 인기를 끌었다”며 “4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850만대로 점유율 4.6%를 달성할 것”이라고 전
한화투자증권은 25일 LG전자에 대해 3분기를 저점으로 영업이익은 내년 2분기까지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여 다른 투자 대안에 비해서 투자 매력이 높다고 판단된다며 스마트폰의 시장 점유율 개선으로 입지가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LG전자의 3분기 매출액은 2분기 대비 3.8% 감소한 12조3758
한화증권은 7일 LG전자에 대해 2분기 수익성 정상화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반면 현재 외환 포지션에서 달러 상승은 영업이익에 부정적일 것으로 판단하며 목표가는 12만원에서 10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김운호 한화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1분기 대비 9.3% 증가한 13조 3601억원으로 예상된다”며 “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부사장·사진)은 17일 “옵티머스 LTE2에 들어가는 퀄컴의 원칩 공급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하지만 제품판매 확대를 통해 퀄컴으로부터 수급받는 칩의 양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박종석 본부장은 이 날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린 ‘옵티머스 LTE2’ 출시기념 미디어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고 “최근 스마트폰 신제품들이 연이
한화증권은 7일 LG전자에 대해 1분기 3000억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운호 한화증권 연구원은 “LG전자는 올 1분기 매출액은 12조9397억원, 영업이익 2944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어 “부진했던 홈어플라이언스(HA
SK증권은 29일 LG전자에 대해 TV시장에서 3D ·스마트 TV 등 프리미엄 제품의 시장점유율이 올해 24%까지 증가할 전망이고, 휴대전화(MC) 사업부의 흑자기조가 올 1분기에 지속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
김현용 SK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TV시장에서의 리더십이 계속 될 것”이라며 “3월 구글TV
동양증권은 2일 LG전자에 대해 휴대폰 및 TV 사업의 성과 개선이 시작됐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8만9000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최남곤 동양증권 연구원은 "성공적 LTE 단말기 론칭과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에 따른 ASP 상승으로 MC사업부 7분기만에 영업이익 흑자(12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에어컨 및
◇코스피
△SJM
포드, GM 등으로의 자동차부품 매출처 다변화와 함께 LNG선 발주 호조에 따른 수혜 등으로 2012년 사상 최대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4분기에 양호한 실적이 전망되며 중국 및 남아공 등 해외법인의 성장 모멘텀과 함께 저평가 메리트가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
LTE폰 경쟁력 확보와 스마트폰 위주로의 제품믹스 개
LG그룹이 이르면 30일 LG전자를 시작으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 12월 중순에 하던 인사를 1~2주 앞당겼다. 침체된 조직 재정비를 위해 서둘러 인사를 마감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LG전자 관계자는 29일 "이날 임시 이사회를 열어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 방안을 확정했다"며 "내일(30일)이나 늦어도 모레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G그룹이 이번 주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 12월 중순에 하던 인사를 1~2주 앞당겼다. 침체된 조직 재정비를 위해 서둘러 인사를 마감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LG그룹 관계자는 29일 "이번 주 내로 인사가 단행될 예정"이라며 "LG전자·LG디스플레이·LG유플러스 등 주요 계열사 인사가 이르면 내일 부터 시작돼서 이번 주 혹은 다음주 초 마무리
항상 ‘저평가 종목’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다니는 LG그룹주들의 주가가 반등하고 있다. 또한 증시전문가들도 긍정적인 보고서를 내놓으면서 LG그룹주들의 투자자들은 이제 바닥을 다졌으니 턴어라운드를 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LG그룹의 정보기술(IT) 계열사들은 지난달 말부터 동반 급등했다. 그동안 낙폭이 컸던 터라 저가 매력이 부각된데다 신규서비스인 롱텀에
신한금융투자는 10일 LG전자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하반기부터는 점진적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6000원은 유지했다.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컨센서스 3270억원을 하회한 1810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판매량 증
◇대형주 추천종목
△셀트리온 - 엔브렐과 리툭산의 바이오시밀러 임상시험 돌입에 따른 기대감과 CT-P06, CT-P13의 임상 3상 성공 가능성 여부가 중요한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하이닉스 - 연초 실적기대를 상회하는 유일한 IT 대형주. 일본 대재앙에 따른 Supply Chain 다변화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됨
△하나금
◇대형주 추천종목
△셀트리온 - 엔브렐과 리툭산의 바이오시밀러 임상시험 돌입에 따른 기대감과 CT-P06, CT-P13의 임상 3상 성공 가능성 여부가 중요한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하이닉스 - 연초 실적기대를 상회하는 유일한 IT 대형주. 일본 대재앙에 따른 Supply Chain 다변화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됨
△하나금
◇대형주 추천종목
△셀트리온 - 엔브렐과 리툭산의 바이오시밀러 임상시험 돌입에 따른 기대감과 CT-P06, CT-P13의 임상 3상 성공 가능성 여부가 중요한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하이닉스 - 연초 실적기대를 상회하는 유일한 IT 대형주. 일본 대재앙에 따른 Supply Chain 다변화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됨
△하나금
LG전자가 올해 1분기 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MC) 사업부의 적자 축소로 흑자전환했다.
LG전자는 27일 2011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308억원 3분기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연결매출은 13조 1599억 원을 기록했으며 TV 및 휴대폰 부문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전체 매출액은 지난해 4분기 대비 10.5% 줄었으나
◇대형주 추천종목
△셀트리온 - 엔브렐과 리툭산의 바이오시밀러 임상시험 돌입에 따른 기대감과 CT-P06, CT-P13의 임상 3상 성공 가능성 여부가 중요한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하이닉스 - 연초 실적기대를 상회하는 유일한 IT 대형주. 일본 대재앙에 따른 Supply Chain 다변화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됨
△하나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