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자사 환경봉사단 ‘피오봉사단’이 국립세종수목원을 찾아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자연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기후 변화와 국내외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기후대의 식물과 생태를 보존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으로,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참여형
이달 26일 가을맞이 ‘정원치유 음악회’ 개최...임창정, 하림 등 공연건강상담, 가드닝, 염색 등 다채로운 체험 및 플리마켓, 푸드트럭 운영필라테스, 스트레스 측정 체험프로그램 등 참가자 사전모집
서울식물원이 이달 26일과 27일 이틀간 열리는 ‘서울식물원 정원치유 음악회’ 체험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식물원 열린 숲에서 올해
9월 들어 자사주를 담보로 하는 교환사채(EB) 발행에 나서는 상장사들이 급증하고 있다.
새 정부가 추진하는 3차 상법 개정안 논의를 앞두고 핵심 쟁점인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법제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업들이 소각 대상이 될 수 있는 자사주를 활용하기 위한 ‘막차’를 타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9월
하림그룹이 ‘당일 생산, 당일 출고’ 하는 신선 직배송 식품플랫폼 ‘오드그로서(ODD GROCER)’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달걀은 당일 산란, 닭고기와 오리고기는 당일 도계(압), 돼지고기는 도축 5일차(숙성 5일) 등 최적 숙성을 거쳐 출고하며 쌀은 당일 도정, 샐러드는 당일 수확 원칙을 지킨다.
중간 유통을 없애 식재료 본연의 맛을 전
김홍국 회장 애정 쏟은 야심작...봉지당 2200원 웰메이드 라면‘고급스럽고 맛있는 한 그릇’ 추구...신선한 육류ㆍ채소 고아낸 육수건면 사용, 나트륨 수치도 낮아...출시 1개월 만에 300만봉 판매
이재명 대통령이 6월 물가점검회의에서 언급한 ‘개당 2000원 라면’으로 화제가 된 제품이 있다. 하림그룹의 가정간편식 브랜드 ‘The미식(더미식)’의
쿠팡은 반려동물 전용 할인전 '9월 펫페어'를 오는 14일까지 전개한다.
행사에는 딩동펫, 사조펫, 네츄럴코어 등 인기 펫용품 브랜드 100여곳이 참여한다.
개·고양이·관상어·소동물 관련 상품 4000여 종을 최대 33% 할인한다.
대표 상품은 하림펫푸드 밥이보약 고양이 기능성 사료와 한끼뚝딱 황태와 소고기, 미스터추추 강아지 배변패드, 딩동펫 미
하림그룹 계열 NS홈쇼핑은 업계 최초로 대표이사의 음성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AI) 커스텀 보이스를 자체 제작해 방송에 적용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AI 보이스는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의 실제 목소리를 학습한 것으로, 앞으로 회사 관련 주요 안내 콘텐츠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달 1일부터 생방송 시작 전 송출되는 ‘방송 편성책임’ 영상과
양대지수가 27일 강보합 출발 후 하락 전환했다.
이날 오전 9시 34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0.07% 내린 3177.16에 거래 중이다.
개인 홀로 3181억 원을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97억 원, 1119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8분 기준 전장보다 2.40원(0.17%) 오른
롯데마트는 8월 7일부터 13일까지 복날 대표 식재료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하림/참프레 닭볶음탕용 손질닭(각 800g/냉장/국내산)’은 1만990원에 1+1 행사를 적용하고 ‘두마리 영계(550g*2/냉장/국내산)’는 9990원에 판매한다.
‘국내산 삼겹살·목심(각 100g/냉장/국내산 돼지고기)’은 7일부터 10일까지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식재료 사용해 고급화하림펫푸드, 프리미엄 사료 1위⋯2021년부터 흑자동원 ‘뉴트리플랜’, 펫푸드 본고장 미국에 수출풀무원은 다이소 입점으로 인지도 제고 중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꾸준히 증가해 15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식품기업의 펫푸드 사업이 차츰 성과를 내고 있다.
29일 KB금융그룹이 발간한 ‘2025 한국 반려동물
닭고기 기반 원재료 조달부터 첨단물류센터 이동까지 논스톱 연결동북아 식품허브를 꿈꾸는 하림, 전북 익산에 생산 전초기지 총집결 퍼스트키친-스마트물류센터-닭고기종합처리센터 등 트라이앵글 구축가정간편식 시장의 후발주자, 시장 점유율 확보...누적 적자 만회 과제
“식품에 대해 소비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시는 것은‘내가 먹는 식품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일 겁니
이마트, 29일~8월 3일 ‘고래잇 페스타’ 열고 신선ㆍ가공식품 ‘초대형 가격하락’ 롯데마트, 30일까지 ‘떠나요 맛캉스’...와규 등심 40%↓ㆍ상생통닭 3992원홈플러스, 30일까지 ‘홈플런 나우’…캐나다 삼겹살/목심 990원, 대란 30구 6890원
잇단 폭염과 폭우 등으로 먹거리 물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대형마트에서는 1원이라도 더 저렴하게 팔
CJㆍ풀무원ㆍ대상, 삼계탕 HMR 라인업 확대 및 할인대형마트 3사도 PB 제품 중심으로 보양식 제품 강화
초복(20일)을 앞두고 집에서 먹는 가정간편식(HMR) 삼계탕 등 간편식 보양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폭염 등으로 가축 폐사 피해가 급증하면서 닭고기 수급에 빨간 불이 켜진 데다 외식물가도 나날이 뛰고 있어 소비자들이 집에서 가성비 있게 즐길
NS홈쇼핑은 9월 전라북도 익산시 하림 퍼스트키친 일대에서 'NS 푸드페스타(FOOD FESTA) 2025 in IKSAN'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NS 푸드페스타는 NS홈쇼핑이 농수축산업과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2008년부터 개최해 온 식품문화축제다. 이 행사는 '최고의 맛=신선'이라는 주제로, 방문객 모두가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14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요리 아카데미에서 소비자와 임직원 가족으로 구성된 ‘피오봉사단’과 함께 하림 닭고기 제품을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하림 ‘자연실록 동물복지 닭다리살’과 ‘IFF 닭목살’ 제품을 사용해 ‘토마토 치킨 커리’와 ‘닭목살 또띠아랩’을 만들었다.
자연실록 동물복지 닭
식품·외식업계가 13일 열린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를 만나 그간 가공식품 가격 인상 배경에 대해 설명하며 새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김 후보자가 주재한 '밥상 물가안정 경청 간담회'에 참석했다. 김 후보자는 이 자리에서 “시장 가격에 (정부가) 직접 개입하는 건 지양해야 한다”면서도
'고물가' 주범으로 지목된 식품ㆍ외식업계가 13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와 만난다. 앞서 이 대통령이 9일 제2차 비상경제점검 태스크포스(TF)회의에서 라면 한 개당 가격 2000원을 언급하는 등 물가 대책을 당부하면서, 새 정부 2인자 될 가능성이 큰 김 총리 후보자에게 그간 업계의 고충을 토로하는 동시에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에 적극 협조할 것으로
최근 정부가 브라질산 닭고기 수입을 일부 금지한 가운데 롯데마트∙슈퍼가 국내산 닭고기를 선보인다.
롯데마트∙슈퍼는 하림과 협업해 지정농가에서 직접 사육한 닭을 활용한 ‘상생통닭’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일반적인 완제품 납품 방식과 달리, 롯데마트∙슈퍼가 생산 전 과정에 관여하는 위탁 사육 모델을 기반으로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확보했
세븐일레븐은 일본 라멘의 본고장으로 알려진 도쿠시마현의 라멘을 모티브로 신제품 ‘도쿠시마 라면’으로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도쿠시마 라멘은 도쿠시마 현지 주민들의 소울푸드로 불리며 간장과 돼지 뼈를 베이스로 진한 국물과 날계란을 올린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인천-도쿠시마’를 단독으로 운항하는 이스타항공, 종합식품기업 하림과 손잡고 일본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