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주는 사람' 하연주가 이윤지에게 아들 조연호가 양보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은희(이윤지 분)에게 아들 하윤(조연호 분)을 양보하는 자경(하연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경은 은희가 자신을 찾아와 "서류를 포기할테니 키우게만 해달라"고 하자 흔들렸다. 은희는 "서류 때문에 재판하는 거 아니
'행복을 주는 사람'이윤지가 조연호를 되찾기 위해 이하율에게 소송을 건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자신과 하윤(조연호 분)을 뗴 놓으려고 하는 석진(이하율 분)에 대해 소송을 걸기로 결심하는 은희(이윤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희는 유리(최유리 분)로부터 하윤이 병원에 실려갔다는 말을 듣고 혼비백산해
'행복을 주는 사람' 조연호가 쓰러졌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다시 쓰러지는 하윤(조연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윤은 유리(최유리 분)에게 "누나, 우리 단지 한 바퀴 돌고 오자"며 산책을 제안했다.
현재 아빠 석진(이하율 분)은 엄마 자경(하연주 분)의 마음을 잡기 위해 바쁜 상황.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고소영이 남편 윤상현의 불륜을 목격하고, 복수를 다짐한다.
28일 방송되는 KBS2TV 새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에서는 윤상현과 임세미의 불륜 현장을 목격한 뒤 충격에 휩싸이는 고소영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앞서 심재복(고소영 분)은 친구 나혜란(김정난 분)의 제보로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다. 상대가 같은 회사의
'행복을 주는 사람' 윤서가 친언니 이윤지를 이용한 김미경에 대해 불쾌한 마음을 드러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박복애(김미경 분)에 대한 불편한 마음을 드러내는 소정(윤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정은 자신이 은아라는 사실을 기억해냈다. 그는 과거 언니 은희와의 기억이 담긴 계단에 앉아 있었고, 은
'행복을 주는 사람' 윤서가 언니 이윤지를 기억해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소정(윤서 분)에게 가서 자신이 그의 언니임을 밝히는 은희(이윤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희는 소정이 자신의 친동생임을 깨닫고는 그에게 찾아갔다. 어린 시절의 기억을 잃은 소정은 "당신이 여기 왜 있느냐?"며 그를 지나쳐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가 자신의 친동생 윤서를 알아봤다.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소정(윤서 분)이 자신의 친동생 은아임을 알아보는 은희(이윤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희는 소정 때문에 충격을 받아 쓰러진 형근(손종학 분)의 병문안을 갔다. 자신이 만든 음식을 형근에게 건넨 은희는 문득 침대 옆에서
삼성화재가 판매하는 다이렉트 어린이보험이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화재에 따르면 최근 다이렉트 보험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지난해 다이렉트 어린이보험 매출은 2015년보다 세 배 수준으로 성장했다.
그 비결은 합리적 보험료와 편리한 가입시스템이다. 2만원대부터 시작하는 저렴한 보험료뿐만 아니라, 다양한 보장을 원하는 대로
'행복을 주는 사람' 윤서가 오빠 손승원을 남자로 좋아한다고 말해 혼란을 빚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오빠 건우(손승원 분)에게 "여자이고 싶다"며 근친상간적인 감정을 연상케 하는 발언을 던지는 소정(윤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희(이윤지 분)는 명선(가득희 분)으로부터 "건우 동생, 건우 사랑한
'행복을 주는 사람' 손종학이 마음이 누그러진 모습을 보였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아들 건우(손승원 분)의 모습에 조금씩 마음을 누그러뜨리는 형근(손종학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형근은 입원한 딸 소정(윤서 분)을 데리고 병원 내 편의점에 갔다. 그러나 편의점에는 하윤(조연호 분)과 함께 음료수를 고
'행복을 주는 사람' 손승원이 이윤지에게 프러포즈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은희(이윤지 분)에게 프러포즈하는 건우(손승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건우는 자신을 "아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는 은희의 모습을 보고 프러포즈를 결심했다. 반지를 꺼내 은희에게 준 그는 은희에게 "사랑해. 임은희, 우리 결혼하
지난해 일자리가 48만6000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41만5000명)과 비교하면 크게 늘어난 수치다. 신규 일자리는 대부분 중소기업인 50인 미만에서 절반 이상을 제공했다.
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일자리행정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일자리는 총 2319만5000개로 작년 2270만9000개와 비교해 48만6000개 늘었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배우 가득희가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 출연을 확정했다.
17일 가득희의 소속사 와이팀컴퍼니 측은 “가득희가 ‘다시 시작해’ 후속으로 방영하는 ‘행복을 주는 사람’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가득희는 함께 보육원에서 자라며 은희의 둘도 없는 친구로 아이돌을 좋아하는 순수한 30대 모태솔로 손명선 역을 맡았다.
가득희는 “겉으로는
배우 한예리가 자신이 영화 '최악의 하루'에 캐스팅 된 이유를 밝혔다.
1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에서 영화 '최악의 하루'(감독 김종관) 언론시사회가 김종관 감독, 배우 한예리, 권율, 이희준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악의 하루'에서 한예리는 최선을 다했지만 최악의 하루를 만난 여자, 은희로 등장한다.
이날 한예리는 "거짓말을 소재로
4·13 총선을 16일 앞둔 28일 여야의 선대위 공식 발족 또는 첫 회의가 개최된다. 중앙당 조직을 선거체제로 전환해 본격적인 득표전에 돌입한 가운데 제4세력으로 떠오른 무소속 연대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지역구와 비례대표 공천 대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한다. 선대위원장으로 영입된 강봉균
배우 신혜선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된 발레 자태가 눈길을 끈다.
신혜선은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로 발레리나의 꿈을 접었지만 밝은 모습을 지닌 은희 역으로 열연했다.
당시 신혜선의 소속사는 신혜선의 청순 발레 자태가 담긴 스틸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신혜선은 블랙 화이트의 발레
배우 경수진이 K-뷰티 선봉장인 어울(Oull)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인천시와 인천경제통상진흥원은 인천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의 새로운 전속모델로 배우 경수진이 발탁되었다고 4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경수진의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가 한국적 이미지를 담은 어울 브랜드와 분위기가 잘 맞는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경수진의 고급스러운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