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전세주택 사업 심의 통과 청소년·생활편의공간 조성 서울시가 길음역 역세권주택 및 공공임대주택사업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지하철 4호선 길음역 인근에는 지하 6층, 지상 최고 29층, 7개 동, 공동주택 574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115가구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된다. 건축위원회는 대상지의 보행환경개선과 경관적 개방감 확보에 중점을 두고 심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길음역과 인근 주거지를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를 조성돼 보행 편의가 높아질 예정이다. 단지 중앙에도 열린 보행 공간을 마련돼 개운산
2026-08-12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