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1일 16개 공공한옥 야간 개방 전시·공연·공예체험 등 34개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가 북촌·서촌 일대 공공한옥을 야간 개방하고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2026 공공한옥 밤마실’을 개최한다. 올해는 참여 공공한옥과 프로그램 규모를 확대하고 청각장애인 참여 회차 등 배리어프리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 북촌문화센터, 홍건익가옥, 배렴가옥, 북촌라운지 등 총 16개 공공한옥에서 ‘공공한옥 밤마실’이 진행된다. 행사 기간 참여 한옥은 오후 8시까지 야간 개방된다. 올해로
2026-05-11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