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6일 지자체 총괄계획가 활동을 지원하는 ‘2026년도 총괄계획가 등 지원 공모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공모 결과, 총괄계획가 운영 지원 대상으로는 경남 거제시를 비롯해 경기 부천시·양주시·의정부시, 경상북도, 제주특별자치도, 충남 천안시, 경남 하동군 등 8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총괄계획가는 지자체장의 위촉을 받아 주요 도시·건축 공간 디자인 정책과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민간 전문가 제도다. 해당 사업에는 총 3억 원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도시건축디자인계획 수립 지원 대상으로는 부산광역시
2025-12-16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