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용적률 상향 인센티브 적용공공임대 303가구 공급 예정 서울시가 용산구 갈월동 52일대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속도를 낸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지 2만6493㎡에 아파트 5개 동, 지하 6층~지상 40층, 총 9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때 장기전세주택은 231가구, 재개발의무임대는 72가구가 들어선다. 숙대입구역 재개발은 2025년 12월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이 최초 결정된 후, 올해 3월 발표된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활성화 방안’에 따라 기준용적률 상향
2026-08-21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