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대로 상부공원·신정역·양동초 연계 보행축 조성 3종주거지역 상향·사업성 보정계수 1.63 적용 서울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가 최고 25층, 217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5호선 신정역과 양동초등학교, 국회대로 상부공원화 사업지와 인접해 있다. 국회대로 지하화는 2029년 12월, 상부 공원화 사업은 2030년 12월 완료될 예정이다. 상부에는 총연장 7.6㎞, 약 11만㎡ 규모의 녹지공간이 조성된다. 이
2026-08-20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