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훈 12년 만에 AG 복싱 금메달 '잘 싸웠다'… 소감 들어보니

입력 2014-10-03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훈 금메달

(뉴시스)
신종훈(25·인천시청)이 한국 복싱계에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선사했다.

신종훈은 3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복싱 라이트플라이급(49kg) 결승에서 카자흐스탄의 비르잔 자키포프를 3대 0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경기 초반부터 자키포프를 거세게 몰아붙인 신종훈은 1라운드에서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 2라운드부터는 아웃복싱을 구사하며 완급을 조절했다.

신종훈은 "막상 금메달을 따면 눈물이 날 줄 알았는데 눈물이 안 난다"며 "너무 좋다"라고 금메달의 기쁨을 만끽했다.

네티즌들은 "아시안게임 신종훈 금메달 축하합니다" 신종훈 금메달 정말 잘 싸웠다" "신종훈 금메달 보는 내가 다 뿌듯하다" "신종훈 덕분에 12년 만에 금메달이로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1,000
    • -3.02%
    • 이더리움
    • 3,010,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7%
    • 리플
    • 2,048
    • -2.15%
    • 솔라나
    • 127,300
    • -4.64%
    • 에이다
    • 393
    • -2.48%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4.14%
    • 체인링크
    • 13,380
    • -3.04%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