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1회 4실점 강판…류현진 왜 이러나 [류현진 중계]

입력 2014-09-13 1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류현진, 1회 4실점 강판…류현진 왜 이러나 [류현진 중계]

류현진(27ㆍLA 다저스)이 1회에 4실점하며 조기 강판됐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열린 2014시즌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 5피안타 4실점한 후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첫 타자 앙헬 파건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한 류현진은 2번 조 패닉에게 2루타를 맞았고, 이어진 3번 버스터 포지는 3루수 키를 넘기는 2루타, 4번 헌터 팬스에게는 중전안타를 맞았다. 류현진의 난조는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5번 산도발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했지만 6번 호아킨 아리아스에게 우전안타를 맞으며 추가 실점했다. 류현진은 또 7번 그레고 블랑코의 타석 때 와일드피치를 범하며 1루 주자 아리아스를 2루까지 보냈고, 타자는 볼넷으로 걸어내보냈다. 이후 8번 브랜든 크로포드에 다시 2루타를 얻어맞고 4번째 실점을 했다.

한편 네티즌은 “류현진 중계, 맥없는 날이네” “류현진 중계, 손흥민 소식은 좋았는데” “류현진, 대체 무슨 일이지?” “류현진 중계, 다시 부상인가?”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75,000
    • -0.98%
    • 이더리움
    • 3,261,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2.36%
    • 리플
    • 2,111
    • -0.38%
    • 솔라나
    • 129,500
    • -1.97%
    • 에이다
    • 381
    • -1.3%
    • 트론
    • 529
    • +1.15%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0.22%
    • 체인링크
    • 14,590
    • -2.01%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