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아 전 멤버 이조, 중국 방조명-가진동 마약사건 연루 "마약파티 함께 했다"

입력 2014-08-27 1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조 SNS

걸그룹 라니아 전 멤버 이조(본명 창이조)가 방조명 마약사건에 연류되 사실이 알려졌다.

중국 현지 언론은 27일 "한국 걸그룹 라니아 출신 모델 이조가 대마초 혐의로 구속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중국 신예 여배우 락시(뤄스)와 이조가 이번 방조명 마약파티 장소에 함께 있었고, 두 사람은 방조명과 가진동 체포 이후 인근 발마사지 가게에서 체포됐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베이징 경찰 측은 두 사람의 체포 여부를 공개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앞서 지난 14일 방조명과 가진동은 베이징에 위치한 성룡의 별장에서 마약파티를 벌이다 현지 공안(경찰)에게 현장 체포됐다.

라니아 이조 방조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니아 이조, 방조명-가진동과 마약혐의라니" "라니아 이조, 방조명 가진동 마약 연류 무슨일이야" "라니아 이조 누군가 했더니"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2: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98,000
    • +0.22%
    • 이더리움
    • 2,657,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332,400
    • +4.73%
    • 리플
    • 1,828
    • +2.75%
    • 솔라나
    • 109,300
    • +2.34%
    • 에이다
    • 265
    • -2.57%
    • 트론
    • 477
    • -0.83%
    • 스텔라루멘
    • 315
    • +1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1.02%
    • 체인링크
    • 12,280
    • +0.08%
    • 샌드박스
    • 79.64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