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매각]내년 초 새주인 품에 안긴다

입력 2014-06-23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 매각절차가 내년 상반기중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금융위원회는 ‘우리은행 민영화 방안’을 발표하며 우리은행의 매각절차가 내년 초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했다.

금융위는 9월 매각공고 전까지 소수지분 투자 및 경영권 인수 수요 등을 조사해 입찰조건 관련사항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금융위는 이후 두가지 방식 모두 11월말 입찰제안서를 접수하고 낙찰자는 12월 중 선정한다.

소수지분 입찰의 경우 12월중 모든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경영권지분의 경우 내년 초 본입찰을 실시해 상반기중 최종인수 인수자를 결정하고 계약체결 및 주식양도·매각대금 수령을 종료할 계획이다.

박상용 금융위 공적자금관리위원장은 “입찰과는 별개로 우리금융지주는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7~10월 사이에 최소 2개월간 기업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87,000
    • -0.52%
    • 이더리움
    • 3,451,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70,300
    • +0.3%
    • 리플
    • 1,946
    • -2.65%
    • 솔라나
    • 140,300
    • +4.23%
    • 에이다
    • 292
    • -0.34%
    • 트론
    • 463
    • -1.49%
    • 스텔라루멘
    • 254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0.91%
    • 체인링크
    • 16,090
    • +1.77%
    • 샌드박스
    • 48.36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