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니트 “합병무효 소송 승소”

입력 2014-05-30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쎄니트는 채권자가 낸 대전가오시네마와의 합병 무효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현재 관할법원의 공식 서류가 송달되지 않아 자세한 판결·결정내용은 추후 관할 법원의 서류가 송달되는 때에 즉시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채권자 이강해씨는 지난해 8월 쎄니트가 대전가오시네마를 흡수 합병한 것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송을 창원지법 마산지원에 낸 바 있다.


대표이사
최재관, 박승배(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한 편에 들썩"⋯'왕사남'이 바꾼 영월 근황은? [엔터로그]
  • 美-이란 전쟁 충격파…‘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은 코스피, 사상 최대 하락
  • 이전을 상상할 수 없을걸?…MLB에도 등장한 ABS [해시태그]
  • 직장인 10명 중 6명 "평생 쓸 돈 생겨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트럼프 전쟁명분 논란…美 정보당국, 이란 선제공격 정황 못 찾았다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92,000
    • +1.01%
    • 이더리움
    • 2,869,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41,000
    • -0.23%
    • 리플
    • 1,980
    • -0.1%
    • 솔라나
    • 123,800
    • +1.14%
    • 에이다
    • 390
    • -2.01%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1.22%
    • 체인링크
    • 12,690
    • -0.0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