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자체 브랜드 폴더형 피처폰 7만9000원 출시

입력 2013-12-26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홈플러스

홈플러스 플러스모바일은 알뜰폰 사용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피처폰 ‘플러스 폴더폰’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플러스 폴더폰 판매 가격은 7만9000원(유심 별도)로 책정됐다. 플러스모바일 유심 온리 표준 요금제로 24개월 약정 가입하면 1초당 1원으로 가장 저렴한 음성통화가 가능하다. 단말기 대금과 기본료 6000원을 포함해 월 이용요금을 1만원 이하로 줄일 수 있다.

홈플러스는 플러스 폴더폰에 대해 무게가 90g으로 가볍고 200만 카메라화소, 해상도 1600X1200, FM 라디오 기능 등 가격대비 높은 사양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플러스 폴더폰은 홈플러스가 기획하고 비츠모코리아(옛 유티컴)가 제조 및 생산한다. AS는 전국 KT M&S 서비스센터에서 대행하며, 전국 홈플러스 플러스모바일 매장에서 접수할 수도 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다.

현경일 홈플러스 신유통서비스 본부장은 “스마트폰 외에 일반 피처폰에 대한 고객 수요가 커서 플러스모바일 전용 피처폰을 선보이게 됐다”며 “플러스모바일은 저렴한 요금제와 단말기로 다시 한번 통신물가 안정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3: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16,000
    • +0.71%
    • 이더리움
    • 3,476,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67%
    • 리플
    • 2,106
    • -1.36%
    • 솔라나
    • 127,400
    • -1.24%
    • 에이다
    • 366
    • -2.66%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60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35%
    • 체인링크
    • 13,640
    • -2.92%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