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키즈, 론칭 한달만에 매출 ‘쑥’

입력 2013-10-07 15:21

▲뉴발란스 키즈가 편안하고 귀여운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제공 뉴발란스

뉴발란스는 지난 8월 론칭한 ‘뉴발란스 키즈’가 한달만에 롯데백화점 본점과 신세계백화점 전 매장에서 모두 월 매출 1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뉴발란스 키즈의 매출 신장은 아동 스포츠화 브랜드답게 트레이닝 상품이 견인했다. 특히 편안하면서도 귀여운 디자인의 여아트랙 세트의 인기가 높았다.

유재민 브랜드장은 “최근 국내 키즈 시장에서 디자인, 품질, 가격 모두를 만족시키는 브랜드가 없어 고객들이 해외직구(직접구매)를 많이 해왔다”며 “뉴발란스 키즈가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성 소재의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시장에 출시하면서 인기를 끌게 된것 같다”며 성공 비결을 설명했다.

뉴발란스 키즈는 이 같은 추세에 힘입어 백화점 유통망 확대과 차별화 상품 찾기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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