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뛴다’ 조동혁, “우리가 부하야?” 훈련 중 폭발

입력 2013-09-07 0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조동혁이 훈련 도중 폭발했다.

조동혁은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일럿 프로그램 ‘심장이 뛴다’에서 소방관이 되는 과정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동혁은 방화복 훈련을 받는 내내 불만에 찬 표정이었다. 훈련관의 지시에 따라 정해진 시간안에 훈련복을 가져다 두고 가져오고, 입고 벗고 하는 훈련이었지만 하루 중 가장 더운 낮 2시에 방한복을 입자 옷 안의 온도는 40도를 웃돌았기 때문이다. 이에 훈련관은 “하기 싫습니까?”라고 물었다.

개인 인터뷰에서 조동혁은 “우리가 솔직히 걔네 부하야? 막말로 얘기해서. 우리가 여기서, 옷을 입고 그걸 시키냐? 두시에 제일 더울 때? 너희가 하고자 하는 걸 우리한테 얘기해 달라니까? 따라갈 테니까. 너희가 이걸 어떻게 만들지 얘기를 해 달라니까? 내가 따라가니까. 우리도 파일럿을 찍어본 사람이 있어 안 찍어본 사람이 있겠지만”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01,000
    • +1.13%
    • 이더리움
    • 3,108,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18%
    • 리플
    • 2,079
    • +1.22%
    • 솔라나
    • 130,200
    • +1.09%
    • 에이다
    • 390
    • +0.52%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4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1.45%
    • 체인링크
    • 13,590
    • +2.33%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