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TX, 개인 채권자 파산신청 관리종목 지정 등 악재에 급락

입력 2013-09-0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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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의 주가가 개인 채권자의 파산신청과 관리종목 지정 등의 악재가 겹치면서 주가가 급락세다.

2일 오전 9시10분 현재 STX는 전일보다 415원(-10.27%) 급락한 3625원을 기록중이다.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29일 STX가 채권자에 의한 파산신청을 이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지정일 8월30일)됨에 따라 코스피200지수와 KRX조선업지수에서 제외키로 했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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