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아시아나항공, 2분기 적자 이어 하반기 수익성 악화 ‘신저가’

입력 2013-08-12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의 주가가 실적 악화 전망에 52주 신저가다.

12일 오전 9시27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일보다 55원(-1.19%) 내린 4565원을 기록하며 7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아시아나항공의 주가는 장중 4550원 까지 하락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9일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99억3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801억1600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고 매출액은 1조3730억6100만원으로 4.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한화투자증권은 이날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3분기 역시 수익성 악화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6100원에서 56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17,000
    • +0.85%
    • 이더리움
    • 3,019,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75%
    • 리플
    • 2,026
    • +0.35%
    • 솔라나
    • 126,600
    • +1.36%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78%
    • 체인링크
    • 13,260
    • +1.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