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주란 "인간 문주란에게 내일은 없다"...왜?

입력 2013-08-08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캡쳐
가수 문주란이 보다 더 나은 가수 생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문주란은 지난 5일 방송된 가수인생 47년 채널A '그 때 그 사람-문주란, 팬들과 함께 쓰는 희망 일기'에 출연한 자리에어 이 같이 전했다.

특히, 문주란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을 찾아주는 무대를 찾아 열창하는 가수의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문주란은 "'인간 문주란에게 내일은 없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이 시간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보내자'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수 문주란은 어떻게 하면 노래를 잘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저를 좋아해 주는 분들에게 실망을 드리지 않는 그런 가수로, 그런 노래로, 그런 목소리로 지탱해 나갈 수 있을까'를 오로지 생각하며 열심히 살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문주란은 지난 1966년 '동숙의 노래'로 데뷔한 이후 무려 50년 가까운 시간 동안 가수로서 식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문주란은 지난 6월 15일 데뷔 45주년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기념공연을 가진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28,000
    • +0.32%
    • 이더리움
    • 4,490,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876,500
    • +3.54%
    • 리플
    • 2,924
    • +4.06%
    • 솔라나
    • 194,000
    • +2.65%
    • 에이다
    • 547
    • +4.59%
    • 트론
    • 444
    • +0%
    • 스텔라루멘
    • 320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30
    • +0.3%
    • 체인링크
    • 18,680
    • +2.64%
    • 샌드박스
    • 217
    • +5.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