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인포뱅크, 3분기 가파른 실적 개선 전망에 上

입력 2013-08-07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포뱅크가 3분기 가파른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는 평가에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7일 오전 11시10분 현재 인포뱅크 주가는 전일 대비 14.91%(1120원) 상승한 8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IBK투자증권은 인포뱅크에 대해 올해 3분기 흑자 전환을 시작으로 향후 가파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김인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매출비중 65%가량을 차지하는 문자메시지 사업은 최근 경쟁사인 KT와 LGU+가 공정거래법위반으로 제소됐다”며 “중소기업 보호정책 이슈와 맞물려 올해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양방향 문자메시지 사업은 작년부터 방송부분으로 확산돼 예능부터 시사까지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며 “프로그램 다변화와 채널 수 증가로 성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0,000
    • -0.05%
    • 이더리움
    • 3,456,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22%
    • 리플
    • 2,137
    • +0.38%
    • 솔라나
    • 128,900
    • +1.18%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80
    • -1.64%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0.97%
    • 체인링크
    • 14,030
    • +1.23%
    • 샌드박스
    • 124
    • +7.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