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다이어트 돌입한 이유는… '뚱뚱이'이란 말 때문

입력 2013-03-02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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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서 윗몸일으키기 몰입

▲사진=MBC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윤후는 최근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촬영 현장에서 맛있게 음식을 먹었다.

윤민수는 아들에게 '뚱뚱이'라고 장난을 쳤고 윤후는 "나는 뚱뚱이가 아니라 통통한 거야"라고 변명했다.

이어 윤후는 한밤 중에 윗몸일으키기를 했다. 윤후는 낮에 먹은 시골 통닭과 야식들이 마음에 걸렸고 날씬해지겠다고 윗몸일으키기 자세를 취했다. 배를 하늘 높이 들었다 내려놓았다하며 운동에 몰입하기 시작했다.

윤후가 다이어트하는 모습이 담긴 방송분은 오는 3일 오후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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