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맥, ITO센싱 내재화 비중 증가 ‘매수’-현대증권

입력 2013-02-06 0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6일 에스맥에 대해 고객사의 스마트기기 판매량이 예상보다 증가할 경우 메인벤더인 에스맥의 추가적인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만8000원으로 하향제시했다.

박종운 현대증권 연구원은 “에스맥의 4분기 매출액은 1294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3% 감소했다”며 “이는 고객사의 단가인하폭이 예상보다 컸고 인듐주석산화물(ITO) 센싱 내재화 비중이 경쟁사 대비 아직 높지 않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이어 “에스맥의 올해 매출액은 6000억원, 영업이익은 354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4%, 22% 증가가 예상된다”면서 “매출은 고객사의 스마트기기 판매량 증가에 따른 수혜로 성장이 예상되고 수익성은 고객사의 단가인하에도 불구하고 ITO센싱 내재화 비중의 증가로 점진적인 회복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ITO센싱 내재화가 완료되기 이전에 단가인하로 인한 수익성 훼손이 이뤄졌지만 향후 ITO센싱 내재화 비중 증가에 따른 회복이 기대돼 실적 성장은 무리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김상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2026.02.27]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04,000
    • +1.51%
    • 이더리움
    • 2,962,000
    • +3.28%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83%
    • 리플
    • 2,004
    • +0.45%
    • 솔라나
    • 124,400
    • +2.64%
    • 에이다
    • 378
    • +1.07%
    • 트론
    • 420
    • -0.94%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40
    • -1.69%
    • 체인링크
    • 13,060
    • +2.67%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