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대표에 한규환 전 현대모비스 부회장 선임

입력 2012-11-30 1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그룹은 30일 현대로템 신임 대표이사 부회장에 한규환(62) 전 현대모비스 부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현대로템의 대표이사 자리는 24일 이민호 전 사장의 별세로 공석이었다.

한 부회장은 서울대 기계공학 학사, 기계설비 석사를 받았으며 현대모비스 기초연구부 이사, 시스템연구부 상무, 기술연구소장(전무), A/T 사업본부장(부사장),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뒤 2008년 퇴임했다.

이후 서울대 융합과학대학원 초빙교수, 한국공학한림원 기계분과위원장 등을 지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인사에 대해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연구 역량과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5] 감사보고서제출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84,000
    • +2.51%
    • 이더리움
    • 3,005,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35%
    • 리플
    • 2,041
    • +1.8%
    • 솔라나
    • 127,300
    • +2.25%
    • 에이다
    • 389
    • +2.91%
    • 트론
    • 418
    • -0.95%
    • 스텔라루멘
    • 237
    • +6.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7.27%
    • 체인링크
    • 13,260
    • +1.5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