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결혼, 별 "2세는 유승호 닮았으면 좋겠다"

입력 2012-11-30 1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별이 결혼을 앞두고 2세 외모에 대한 소망을 전했다.

30일 오후 서울 63시티 그랜드볼룸홀에서 하하(본명 하동훈)와 별(본명 김고은)이 결혼식을 올린다. 하하와 별은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2세가 닮았으면 하는 연예인이 있냐는 질문에 별은 " 사실 요즘 제 핸드폰 배경화면이 남자 연예인이에요. 유승호씨인데요. 원래부터 유승호 같은 아들을 낳고 싶다고 생각했었어요. 너무 귀엽고 잘생기고 연기도 잘해서요"라 말문을 열었다.

이어 " 외모는 유승호 같은 아들을 낳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하고 말을 흐렸다.이에 예비신랑 하하는 "가능성 있어요. 우리도 할 수 있어요 화이팅" 이라며 별을 다독였다.

한편 하하와 별의 결혼식은 방송인 김제동이 사회를, 축가는 가수 김종국과 '무한도전' 멤버들이 각각 맡는다. 두 사람은 별은 결혼식을 마친 후 친구들과 함께 베트남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52,000
    • -0.95%
    • 이더리움
    • 3,263,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2.59%
    • 리플
    • 2,112
    • -0.47%
    • 솔라나
    • 129,600
    • -1.82%
    • 에이다
    • 381
    • -1.3%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34%
    • 체인링크
    • 14,590
    • -2.15%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