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ㆍ삼성카드, 골목상권 우대카드 출시

입력 2012-10-0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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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와 신한카드가 재래시장 등 골목 상권을 우대하는 카드를 출시한다.

7일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신한OwnerShip 골목상권 우대카드', 삼성카드는 `골목상권우대 삼성카드 BIZ 앤포인트'를 8일부터 내놓는다.

이 카드를 발급받는 자영업자들은 `골목 상권 우대 가맹점' 지위를 얻어 이들 카드사가 제공하는 기존 혜택과 더불어 고객에게 별도 포인트를 적립해줘 골목 상권 이용을 유도할 수 있다.

골목 상권 우대 가맹점인 음식점에서 신한카드나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이 음식점에서 제공하는 포인트로 다른 골목 상권 우대 가맹점인 PC방이나 목욕탕 등에서 이용료 일부를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게 된다.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은 "이 우대카드는 자영업자들의 신용카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영업 전략을 통해 고객 확보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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