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주 회장 “세계경제 저성장 고착…극복위해 사고 전환 필요”

입력 2012-10-0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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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사고의 전환을 강조했다.

장 회장은 지난 6일 임직원 530여명과 함께한 덕유산 산행에서 “세계적 경제 불안과 불황으로 저성장 체제가 고착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새로운 환경에 대한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장 회장은 또 “변화와 혁신으로 불황을 돌파해야 하고 매사 자신 있게 대처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국제강은 덕유산에서 ‘Cheer up 2012 동국제강 임직원 결의대회’를 열었다.

결의대회에서 장 회장과 김영철 사장 등 임직원들은 6일 새벽 전라북도 소재 덕유산의 무주 구천동 탐방소에서 시작해 향적봉을 거쳐 안성탐방지원센터에 이르는 총 16.8km의 산행을 7시간여에 걸쳐 완주했다.

장세주 회장과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산행은 지난 2008년 오대산을 시작으로 설악산, 지리산 그리고 한라산에 이어 올해 덕유산까지 5번째로 진행했다.

동국제강은 경기 침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노후 된 설비를 신규 설비로 대체 완료했다. 해외에서는 브라질에 고로 제철소를 2015년 생산 목표로 건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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