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 트렌드 2027-28’ 행사 개최
동국씨엠이 AI 기술과 인간적 감성의 조화를 미래 컬러강판 디자인의 핵심으로 제시하고, 자연 소재의 질감과 금속 특유의 아름다움을 살린 신제품을 선보였다.
동국제강그룹의 컬러강판 전문 회사인 동국씨엠은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메탈 트렌드 2027-28’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컬러강판은 철판 표
미국 백악관이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 투자를 재차 언급하면서 철강주가 동반 강세다. 대규모 가스관과 터미널 건설에 따른 철강재 수요 확대 기대가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오전 9시5분 대한제강은 전 거래일 대비 21.96% 오른 1만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TCC스틸은 7.52% 상승한 1만4160원, 하이스
현대차증권은 동국제강에 대해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며 주가순자산비율(P/B) 0.2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2500원에서 1만38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6일 밝혔다.
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동국제강의 2026년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9331억원
EU, 철강 최초 용해·주조국 증빙 의무화韓, 일관생산 체제에 대응 부담 제한中 제3국 우회수출 차단 효과 기대
유럽연합(EU)이 이달부터 수입 철강의 쇳물 출처까지 확인하는 원산지 추적 제도를 시행하면서 국내 철강업계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EU의 철강 수입 문턱이 전반적으로 높아지는 것은 부담이지만, 조강부터 완제품까지 국내에서 일관 생산
철강주가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대한 한국의 투자 참여 기대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건설에 따른 철강 수요 확대와 한국산 기자재 관세 인하 기대가 주가를 밀어 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오전 9시 1분 대한제강은 전 거래일 대비 29.91% 오른 1만12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동국제
29일 낮 12시 23분께 부산 남구 신선로 감만고가교 위에서 트레일러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차량은 동국씨엠에서 감만사거리 방향으로 달리던 중 2차로에서 단독 전도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여파로 차량들이 1개 차로를 번갈아 이용하면서 양방향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부산 남구는 오후 2시 53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감만고가교 동국제강
한국철강협회가 철강업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철강협회는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2026년 철강업 안전역량 강화교육 및 하반기 철강안전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는 포스코와 동국제강,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세아제강, TCC스틸, 넥스틸 등 주요 철강업체와 ICT 기업, 연구기관 등
△동국제강, 계열사 DKC에 80억엔 지급보증 이행
△아센디오, 16억원 규모 화장품 공급 계약 체결
△대창단조,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농심, 자사주 처분 수량 30만19주에서 26만5439주로 변경
△삼성화재, '英 대형 보험사 인수' 보도에 "결정된 바 없음" 해명
△삼성생명, '美 대형 보험사 투자' 보도에 "결정된 바
총 618점 접수…대상에 이현우 씨 ‘그 모든 것이 철강이었다’일상 속 철강의 역할 조명…수상작 온·오프라인 홍보에 활용
한국철강협회 철강홍보위원회가 ‘2026 철강 AI 영상광고 공모전’ 수상작 13점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이현우 씨의 ‘그 모든 것이 철강이었다’가 뽑혔다.
2일 철강협회는 이번 공모전에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9일까지 총 618점
산업단지 제조기업의 설비·공정·품질 데이터를 연결해 AI이 활용할 수 있는 제조지식으로 전환하고 이를 기반으로 공정 운영을 지원하는 제조AI 기술 개발이 추진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산업단지 제조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국산 온톨로지 기반 제조AI 기술의 현장 적용과 중소·중견기업 확산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상훈 산단공 이사
임직원 및 가족 230명 참여
동국제강그룹이 기부 마라톤 캠페인 ‘815런’을 3년 연속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815런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취지로 시작된 기부 마라톤 캠페인으로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매년 광복절에 마라톤을 개최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은 이 캠페인의 취지가 1954년 창립 이래 유
동국제강그룹이 무료급식소 ‘명동밥집’ 후원을 5년 더 이어간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11억원을 지원한 데 이어 2030년까지 매년 2억원씩 총 10억원을 추가로 후원한다.
동국제강그룹은 서울 중구 명동 가톨릭회관 본관에서 ‘명동밥집 2기 후원 협약식’을 열고 추가 5년 지원을 약속했다고 14일 밝혔다.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은 이날
GS글로벌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신규 지사를 열고 북미 에너지·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AI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프로젝트성 철강 수요를 선점하고 에너지·화학·조선 기자재 등 연관 사업까지 영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GS글로벌은 11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 업타운에서 휴스턴지사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
동국제강그룹의 도금·컬러강판 전문회사 동국씨엠이 주력 생산공장인 부산공장에서 임직원 자녀를 초청해 행사를 가졌다.
동국씨엠은 부산공장에서 2026년 가족 초청 행사 ‘Youth Day! 소중한 너희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해’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그룹 분할 출범 후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과 연계해 임직원 자녀를 일터로 초청, 상호 유
결성 목표액 750억원…그룹사 450억원·외부 출자금 300억원 조달AI·AX 중심 로보틱스·신소재·제조업 소부장 투자 확대
동국제강그룹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 동국인베스트먼트가 750억원 규모의 두 번째 블라인드펀드 결성에 나선다. 제조업 인공지능(AI)·AX와 연계된 소재·부품·장비 분야로 투자 영역을 넓혀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한다는
동국제강그룹이 미래 건축인재 육성을 위한 펠로우십 1기 참가자 7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영국 현지 건축 탐방과 전문가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동국제강그룹은 서울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2026 송원 미래건축인재 펠로우십 럭스틸리에(Luxteelier)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대학생 7명을 1기 펠로우로 공식 임명했다
동국제강은 2분기 별도 기준 매출 9955억원, 영업이익 4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 52.3% 각각 늘었다고 24일 발표했다.
계절적 성수기와 함께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등 대형 산업 인프라 수요 증가 흐름으로 주력 품목인 봉형강류의 수익성이 높아졌다. 글로벌 수출 활성화 전략에 따른 판매량 증대가 이뤄졌고, 후판도 조선용 수요 강
한국철강협회가 AI를 활용해 철강의 가치를 알리는 영상광고 공모전을 연다.
한국철강협회 철강홍보위원회는 ‘2026 철강 AI 영상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AI를 활용해 제작한 30초 이내 광고 영상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 주제는 △끝없이 순환하는 철강 △철강이 사라진 세상을 상상하다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철강 △철강과
지난해 기본과정에 이어 심화 과정 진행
동국제강이 9일부터 10일까지 대전 유성구에 있는 동국제강그룹 연수원에서 ‘2026 DK안전환경 전문화 교육’ 심화 과정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지난해 신설한 ‘DK안전환경 전문화 과정’에 이어 안전환경 관리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자는 취지로 이번 심화 과정을 마련했다.
DK
자연을 기본 조건으로 내세우는 골프코스에 ‘철’이라는 인공 소재가 가미된 또 하나의 세상이 열렸다. 국내 굴지의 철강 제조업체 동국제강그룹은 다이 가문의 신시아 다이 맥그레이(Cynthia Dye Mcgrey)와 손잡고 자연 속 묵직한 토너먼트 코스를 완성했다.
2014년 경기 남부 지역 골프장의 메카로 불리는 여주 자락에 독기 품은 강렬한 골
한 분야의 장인을 만나는 것은 늘 즐거운 일이다. 이번에 만난 이도 마찬가지였다. 철강 산업 분야에 반평생을 몸담은 만큼 국내 철강 역사와 관련한 에피소드들이 끝없이 쏟아진다. 묻지도 않은 이야깃거리도 저절로 나온다. 평범한 사람은 물을 수도 없는 스토리다. 평생을 철강 업계에서 보내던 그가 이제는 다소 독특한 철강 칼럼니스트란 직종을 창직(創職)해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