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화재 사고, "헉! 설마 다친건 아니겠지?"

입력 2012-09-04 2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아이유 트위터
아이유 화재 사고 소식에 삼촌 팬들이 긴장했다.

아이유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디서 타는 냄새안나요? 제 잠옷이 타고있잖아요. 라면끓이다가. 콘서트 액땜했다고 쳐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의 분홍색 잠옷으로 보이는 옷의 일부가 검게 그을린 모습이다.

아이유는 이어 "노코디가 좋아하던 잠옷인데…이제 저걸 입은 내 모습은 못볼거야"라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같은 아이유 화재 사고 소식에 누리꾼들은 "큰 화재라도 입은 줄 알고 깜짝 놀랐네" "아이유 다친덴 없는거지" "꽈당 아이유, 이젠 화재까지?"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04,000
    • -0.99%
    • 이더리움
    • 2,881,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3%
    • 리플
    • 2,002
    • -0.45%
    • 솔라나
    • 122,100
    • -1.77%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30
    • -3.02%
    • 체인링크
    • 12,740
    • -1.8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