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證, 업계 최초 해외옵션 HTS 거래 서비스 오픈

입력 2012-09-03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은 업계 최초로 HTS를 통한 해외옵션 거래 서비스를 오픈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일반투자자도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E-mini S&P옵션, 미국 10년 국채 옵션, Gold옵션, Crude Oil옵션, Corn/Wheat옵션과 유렉스거래소(CME)의 DAX옵션(독일지수), DJ Euro(다우존스 유로지수) Stoxx50옵션 등 총 10개 종목을 손쉽게 거래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은 해외선물과 해외옵션을 24시간 스마트폰으로 거래할 수 있는‘eFriend Smart Global’서비스를 10일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eFriend Smart Global 서비스는 일반적인 주문 외에 장마감 후 주문당일부터 거래종료일(FND) 2일전까지 유효한 주문기능과 1계좌에서 동일종목 매수·매도를 동시에 보유할 수 있는 헷지 주문기능 등 다양한 특수 주문기능을 추가해 리스크 관리에 유리하도록 설계한 장점이 있다.

박태홍 해외투자영업부 부장은 “일반투자자에게 HTS와 스마트폰을 통해 빠르고 쉽게 해외옵션 거래를 활용한 다양한 투자기회 및 헷지수단을 제공하게 됐다"”며 “특히 원자재를 수입하는 법인은 해외선물 외에 해외옵션을 이용해 원자재 가격상승에 따른 헷지수단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해외선물·옵션 전용 24시간 데스크(1577-1282), 고객센터(1544-5000)에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김남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9]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2: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374,000
    • -3.45%
    • 이더리움
    • 4,407,000
    • -6.79%
    • 비트코인 캐시
    • 874,500
    • +1.51%
    • 리플
    • 2,823
    • -2.92%
    • 솔라나
    • 188,700
    • -4.84%
    • 에이다
    • 532
    • -2.21%
    • 트론
    • 442
    • -3.91%
    • 스텔라루멘
    • 315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70
    • -2.12%
    • 체인링크
    • 18,280
    • -4.19%
    • 샌드박스
    • 222
    • +7.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