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미얀마 수력발전소 건설 MOU 체결

입력 2012-08-30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80㎿급 발전설비 갖춘 댐 수로식 발전소 건립·운영 프로젝트

▲지난 29일 한신공영 최용선 회장(왼쪽)과 미얀마전력1부 유키소 국장이 수력발전소 건설 양해각서(MOU)를 교환한 후 악수하고 있다.
한신공영은 미얀마 정부와 마니푸라 수력발전소 건설 및 운영사업에 공동 참여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신공영과 미얀마 정부, 현지 건설회사 메가리소스가 공동 참여하는 이 사업은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북쪽으로 400㎞ 떨어진 깔라이 지역에 95㎿급 발전설비 4기(총 380㎿)를 갖춘 댐 수로식 발전소를 지어 운영하는 프로젝트다. 총 사업비는 8400억원에 달한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MOU 체결식에 정부 부처 장차관들이 다수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며 “그동안 중국 건설사들이 독점하던 미얀마 전력·인프라 사업에 최초로 국내 건설사가 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50,000
    • +3.4%
    • 이더리움
    • 2,726,000
    • +8.61%
    • 비트코인 캐시
    • 340,200
    • +12.09%
    • 리플
    • 1,870
    • +9.36%
    • 솔라나
    • 110,900
    • +9.15%
    • 에이다
    • 280
    • +11.11%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325
    • +18.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9.42%
    • 체인링크
    • 12,680
    • +7.19%
    • 샌드박스
    • 82.56
    • +7.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