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 자신의 첫 기타 '빠니니' 공개… 이름 지어준 이유는?

입력 2012-08-23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라디오 캡처)

가수 주니엘이 자신의 첫 기타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주니엘은 22일 KBS 라디오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슈키라’)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가수 김지수는 주니엘의 기타를 보고 “지난 주까지 가져왔던 기타와 다르다”며 궁금해 했다. 이에 주니엘은 “이 기타가 바로 친구, 분신 처럼 여기고 있는 내 첫 기타 빠니니”라고 밝히며 기타 이름에 얽힌 비화를 전했다.

주니엘은 “지민 언니 기타인 ‘바나나’와 자매 기타로 만들어 주기 위해 지은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주니엘과 걸그룹 AOA 리더 지민은 같은 FNC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연습생 때부터 친하게 지내온 사이다. 지민이 기타에 ‘바나나’란 이름을 지어 부르자 주니엘도 자신의 기타를 ‘빠니니’로 이름 붙였다. 지민은 자신의 기타 색깔이 노란색이어서 TV프로그램 ‘텔레토비’의 캐릭터 나나를 생각하고 이름을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니엘은 리한나의 ‘엄브렐라(Umbrella)’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청취자들은 “Umbrella~rella~rella~ 일라~일라~로 연결되는 것 같다” “이제껏 들은 엄브렐라 중 최고다” “주니엘 영어 발음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39,000
    • +0.96%
    • 이더리움
    • 3,029,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2.61%
    • 리플
    • 2,048
    • +0.59%
    • 솔라나
    • 128,000
    • +1.67%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1.59%
    • 체인링크
    • 13,310
    • +1.68%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