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이번에도 전작 감독과 외도하나…?

입력 2012-08-0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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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트와일라잇' 스틸컷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전작 감독과 동거를 시작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최근 자신이 출여했던 감독과 불륜을 저지르고 연인 로버트 패틴슨에게 사죄의 마음을 알렸던 터라 팬들의 충격은 배가 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연인 로버트 패틴슨에게 쫓겨난 뒤 또 다른 남성과 동거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평소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절친한 관계를 유지했던 이탈리아 출신 감독 지아니 아넬리는 갈 곳 없는 그녀에게 당분간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살자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감독 지아니 아넬리는 7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신의 절친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옹호하는 글을 게재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지아니 아넬리는 2010년 개봉된 영화 '웰컴 투 마이 하트(Welcome to the Rileys)'를 통해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인연을 맺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9년부터 3년째 공식 연인관계를 유지해왔으나 최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루퍼트 샌더스와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돼 전세계 팬들로부터 비난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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