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 가슴노출 방송사고 "이래도 되나?"

입력 2012-08-0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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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런던 올림픽의 수상 종목 중 하나인 수구 경기에서 여성 선수의 가슴이 노출된 상황이 방송 전파를 그대로 타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NBC 방송은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과 스페인의 여자 수구 A조 경기를 방송했다. 방송 도중 미국의 한 선수가 스페인 선수의 수영복을 잡아당기면서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러나 이 같은 장면은 여과없이 방영됐다.

여자 수구 경기는 거친 몸 싸움이 많아 노출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지난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때도 호주와 러시아 경기에서 무려 10여명이 수영복이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방송 시간을 늦추는 등의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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