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유전 노동자 파업 종료…1주일내 정상화 (상보)

입력 2012-07-10 0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주째 계속된 노르웨이 유전 업계 노동자들의 파업이 종료됐다고 9일(현지시간) 현지 정부를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노르웨이 정부는 이날 웹사이트를 통해 원유 업계 노동자들의 파업이 종료됐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노르웨이 정부와 원유 노동자들은 임금과 연금 인상안을 놓고 협상해왔으나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파업 직전까지 치달았었다.

노르웨이의 원유 설비가 폐쇄되면 시장에서 하루 200만배럴의 공급량이 줄어들게 된다. 이는 세계 전체 공급량의 2%에 해당한다.

노르웨이 국영 정유업체인 스타트오일은 이번주 내에 생산을 전면 정상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95,000
    • +1.68%
    • 이더리움
    • 2,964,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38%
    • 리플
    • 2,001
    • +0.45%
    • 솔라나
    • 125,200
    • +3.56%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70
    • -2.49%
    • 체인링크
    • 13,090
    • +3.31%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