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유전 노동자 파업 종료…1주일내 정상화 (상보)

입력 2012-07-10 0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주째 계속된 노르웨이 유전 업계 노동자들의 파업이 종료됐다고 9일(현지시간) 현지 정부를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노르웨이 정부는 이날 웹사이트를 통해 원유 업계 노동자들의 파업이 종료됐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노르웨이 정부와 원유 노동자들은 임금과 연금 인상안을 놓고 협상해왔으나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파업 직전까지 치달았었다.

노르웨이의 원유 설비가 폐쇄되면 시장에서 하루 200만배럴의 공급량이 줄어들게 된다. 이는 세계 전체 공급량의 2%에 해당한다.

노르웨이 국영 정유업체인 스타트오일은 이번주 내에 생산을 전면 정상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50,000
    • +3.7%
    • 이더리움
    • 3,009,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98%
    • 리플
    • 2,037
    • +2.46%
    • 솔라나
    • 127,200
    • +3.33%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30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31%
    • 체인링크
    • 13,350
    • +3.3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