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관, 보톡스 부작용 일화 고백 "얼굴이 안 웃어져…"

입력 2012-07-0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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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가수 송대관이 보톡스 부작용 일화를 공개했다.

송대관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 토크쇼 ‘쇼킹’ 녹화에서 “과거 이마에 보톡스를 맞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웃고 싶으면 웃으면 되는데 얼굴이 안 웃어졌다”며 보톡스 부작용을 솔직히 밝혔다.

“보톡스를 맞으니, 눈이 위로 매달리는 느낌을 받았다”는 송대관은 “그 때문에 주름이 있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앞으로 보톡스를 맞을 의향이 있냐?”는 MC 탁재훈의 질문에 송대관은 “아직 이정도면 괜찮지 않냐?”고 되물으며 외모 자신감을 한껏 뽐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송대관의 ‘동안 비결’은 4일 수요일 밤 11시 ‘쇼킹’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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