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신촌점, 장애인 자립지원을 위한 새희망기금 바자회 열어

입력 2012-05-18 1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서대문구와 함께 오는 20일 창천 린이 공원에서 장애인 자립지원을 위한 새희망기금 바자회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ㆍ남성의류, 아웃도어, 구두 등 총 5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 최대 70% 저렴하게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 벨라디터치 티셔츠 3만9000원, 웅가로 티셔츠 2만5000원, 키사ㆍ세라 구두 6만9000원, 라푸마 티셔츠 6만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연세대 대학생 동아리 연합회에 비보잉 공연이 열릴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서대문구청에 전달, 장애인 자립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신촌점 관계자는 "지역내 소외이웃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공원바자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인근 대학생들의 자선공연을 유치하는 등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문화이벤트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3: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13,000
    • +0.6%
    • 이더리움
    • 3,461,000
    • +2%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5%
    • 리플
    • 2,071
    • +0.19%
    • 솔라나
    • 126,000
    • +1.04%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52%
    • 체인링크
    • 13,910
    • +0.94%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