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옥주현, 4년 만에 가요계 컴백…6월, 신보 발매

입력 2012-05-16 1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가수 옥주현이 가요계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옥주현은 오는 6월 새 앨범을 들고 팬들 곁에 돌아온다. 2008년 발매한 3집 '리마인드' 이후 4년 만이다.

옥주현이 오랜만에 가요팬들과 만남에 나설 곡은 특유의 감성을 담은 발라드다. 파워와 감성을 적절히 배합해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호평을 받고 있다.

주연을 맡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지방 공연 일정이 빠듯하지만 오랜 숨고르기 끝에 내놓는 앨범이니만큼 스케줄을 조정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관계자는 "'엘리자벳' 무대를 통해 옥주현에게 쏟아졌던 호평이 복귀에 앞서 에너지를 실어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걸그룹 핑클의 리드보컬로 데뷔한 옥주현은 이후 2003년 솔로로 전향해 세 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 여성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실력을 인정 받았다.

2005년 뮤지컬 '아이다'의 주연으로 발탁돼 발을 넓힌 이후 '시카고' '캣츠' '브로드웨이 42번가' '몬테크리스토' '아가씨와 건달들' 그리고 현재 출연 중인 '엘리자벳'까지 다양한 작품을 거치며 뮤지컬 배우로도 입지를 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13,000
    • +1.98%
    • 이더리움
    • 3,197,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0.15%
    • 리플
    • 2,137
    • +3.59%
    • 솔라나
    • 135,500
    • +5.04%
    • 에이다
    • 397
    • +3.12%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1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3.03%
    • 체인링크
    • 13,890
    • +3.58%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