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이틀째 상승…외인 ‘사자’

입력 2012-04-2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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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이틀째 상승했다. 외국인이 전날에 이어 대규모 순매수에 나서며 상승장을 주도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동반 순매도를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26일 전일대비 0.25%, 0.65포인트 오른 262.15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애플의 실적 호조와 함께 버냉키 미 연준 의장의 추가 부양책 발언을 호재로 상승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강세 출발했다. 장중 외국인 ‘사자’와 기관 ‘팔자’의 매매 공방속에 강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외국인이 2632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1825계약, 363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0.64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627억원, 150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777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1만5024계약, 미결제약정은 1096계약 줄어든 9만7711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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