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17경기 만에 첫 홈런포 가동

입력 2012-04-21 2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대호(30·오릭스 버펄로스)가 일본 무대에서 첫 홈런포를 가동했다.

이대호는 21일 오릭스의 제2홈구장인 호토모토 필드 고베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로 이대호의 타율은 0.234(64타수 15안타)로 뛰었고, 이번 시즌 8타점 5득점을 기록했다. 이대호는 1회말 2사 1루에서 상대 선발 다케다 마사루의 공을 때려 우익수 앞 2안타로 만들었다.

하지만 다음 타선이 안타를 때리지 못해 이대호는 득점에 실패했다.

이대호의 홈런은 팀이 0-4로 뒤진 4회에 나왔다.

이대호는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올라 다케다를 상대로 볼카운트를 가득 채울 때까지 기싸움을 벌였다.

이대호는 다케다의 116㎞ 슬라이더를 잡아당겼고 결국 좌측 담장으로 공을 날렸다.

7회말 세 번째 타석에선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뒤 9회말엔 범타에 그쳤다.

이날 이대호의 1점포가 유일한 득점이었던 오릭스는 1-8로 니혼햄에 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15,000
    • +2.01%
    • 이더리움
    • 3,115,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373,100
    • +0.67%
    • 리플
    • 1,720
    • +2.2%
    • 솔라나
    • 125,500
    • +1.7%
    • 에이다
    • 258
    • +2.79%
    • 트론
    • 433
    • +0%
    • 스텔라루멘
    • 221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2.66%
    • 체인링크
    • 15,050
    • +0.94%
    • 샌드박스
    • 61.07
    • +4.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