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결혼 2년만에 파경…잇따른 연예인 이혼소식에 누리꾼 '충격'

입력 2012-04-09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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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알스컴퍼니)
한류스타 류시원(40)이 결혼 2년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9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류시원의 부인 조모(31)씨는 지난달 22일 서울가정법원에 류시원을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현재 조정 신청서는 접수만 된 상태이며 조정 기일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서장훈·오정연 부부, 조혜련 부부 등 잇따라 연예계 스타들의 이혼이 잇따르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누리꾼들은 "스타들의 좋은 소식만 듣고 싶은데 자꾸 안좋은 소식만 잇따르니 안타깝네요" "이혼 후 제일 상처받는 건 아이들일텐데…크게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공인들의 이혼 소식 좀 그만들렸으면…"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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